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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명서] 미국은 더러운 전쟁을 즉각 중단하라!
이름 관리자


                                        <성명>
미국은 더러운 전쟁을 당장 중단하라
정부는 파병계획을 즉각 철회하라


우리는 지난 2월 15일자 성명을 통해 미국의 이라크 침략전쟁을 반대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3월 20일 미국은 세계의 반전평화운동에도 불구하고 이라크에 대한 대규모 침략전쟁을 단행, 마침내 전쟁의 검은 유령이 현실로 드러났다. 광기와 전쟁중독에 사로잡힌 부시의 이 놀라운 망동에 우리는 이루 형언할 수 없는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이 침략전쟁은 인류의 평화를 짓밟는 범죄행위이다. 이 전쟁을 통해 팽창주의의 망령에 사로잡힌 미국이 드디어 자멸의 길에 들어섰음을 우리는 주시하고 있다. 우리는 미국이 이 명분 없는 침략전쟁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우리는 한국정부가 이 전쟁을 지지하고 지원하는 것을 반대한다. 한반도의 평화를 호소하면서도 이라크의 침공에 찬동하는 현실적 논리에 비애를 금할 수 없다. 미국의 강요에 굴복하여 전쟁지지를 표명한 노무현 정부는 우리 국민을 이 더러운 전쟁의 동참자로 만들지 말라.
우리는 다시금 강조한다. 그 어떤 나쁜 평화라도 언제나 전쟁보다 옳았다. 미국은 인류를 공멸의 위기로 몰아넣고 있는 전쟁을 당장 중단하라.

- 미국은 이라크 침공을 당장 중단하라!
- 노무현 정부는 미국의 침략전쟁지원을 당장 중단하라!


2003년 3월 21일
사단법인 민족문학작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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