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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노그래프
강순
여우난골


버거운 현실을 견디는 ‘나들’에게 공간을 선물하다강순 시인의 세 번째 시집 『크로노그래프』가 출간되…


어둠은 어떻게 새벽이 되는가
임혜주
천년의 시작


임헤주의 시집에는 어둠과 '새벽'의 시간이 혼재한다. 시집의 뒤쪽에서 앞쪽으로 천천히 읽어 나올수록 연…


학교짱의 전설
김사람
브로콜리숲


책소개김사람 시인의 첫 동시집 『학교짱의 전설』은 이상하게 적막하고 이상하게 쓸쓸하고 이상하게 슬프…


여름에게 부친 여름
이호석
걷는사람


걷는사람 시인선 89이호석 『여름에게 부친 여름』 출간“세상 공연한 것들은 오늘도먼지처럼 참으로 연하…


길에서 만난 눈송이처럼
박노식
문학들


박노식 시인이 네 번째 시집 『길에서 만난 눈송이처럼』(문학들 시인선)을 펴냈다. 사랑에 대한 시 64편을…


수신되지 않은 말이 있네
유은희
애지


2010년 국제해운문학상 대상 수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후로 언어의 곡진함과 세계를 바라보는 진실함…


말을 잃고 말을 얻다
조재형
소울앤북


법무사이자 시인인 조재형의 두 번째 산문집 『말을 잃고 말을 얻다』가 ‘오늘을 사는 어제의 당신에게’…


부서질 그를 위해 내가 더디 늙었고
안정옥
청색종이


중견시인 안정옥의 새 시집 『부서질 그를 위해 내가 더디 늙었고』가 청색지시선 6번째로 출간되었다. 199…


그럼에도 우리는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정재훈
파란


[그럼에도우리는이해하지못할것이다]는정재훈평론가의첫번째비평집으로,「‘문’앞에서쓴,당신께보내는편지…


매사냥꾼
정범종
문학들


북방한계선을 넘게 된 한 남자의 이야기소설은 총 2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는 ‘텃밭’이고 2부는 ‘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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