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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 도착하는 사람들은 모두 제시간에 온다
신용목
문학동네


“이렇게밖에 말할 수 없는 순간이 있지/ 이렇게 말하지 않으면//사라지는 일들이 있어서”존재하던 것이 …


혼잣말이 저 혼자
홍미자
파란


홍미자 시인의 첫 시집 <혼잣말이 저 혼자>의 세계를 이해하는 주요한 메타포 중 하나는 ‘어둠’이…


라푼젤 젤리점에서의 아내와의 대화
나정욱
좋은땅


시의 생활화를 꿈꾸는 생활감성 시인 나정욱의 세 번째 시집 『라푼젤 젤리점에서의 아내와의 대화』가 출…


만 개의 손을 흔든다
송은숙
파란


송은숙 시인의 시집 <만 개의 손을 흔든다>를 통해 우리가 깨닫게 되는 모든 것들은 생성의 감각과 …


이혼을 결심하는 저녁에는
정혜영
서정시학


정혜영 시인은 고통과 상처와 기다림, 존재론적 기원의 기억, 삶과 죽음의 구심적 의미망 외에도 매우 신선…


한 알의 모래를 보탠다
성배순
심지


책소개 ​ 『한 알의 모래를 보탠다』는 성배순 시인의 네 번째 시집이다. 이 시집에서도 그…


따뜻한 국물이 그리운 날
김순선
열림문화


김 시인은 이번 시집을 통해 제주 자연의 이미지가 집중돼 상상력의 구조가 이뤄지는 이미지 편극 작용이 …


국궁
송주성
좋은땅


책소개윤후는 호랑이가 덮쳐와도 활의 시위를 놓지 못하고 호랑이 밥이 될 위기를 맞는다. 그 순간 하늘에…


나를 다 가져오지 못했다
이효복
문학들


노트르담 대성당 벽 한구석에는 ‘아나키아’라는 말이 희랍어로 새겨져 있다고 한다. ‘숙명’. 우리가 흔…


사랑했지만 어쩔 수 없었던 어느 날
박남원
b


쓸쓸하고 고요한 시절에 띄우는 위안의 시박남원 시인의 네 번째 시집 『사랑했지만 어쩔 수 없었던 어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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