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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8   [성명서] 국민의 판단을 존중하는 재판부의 결단을 기대한다 사무처 2013.11.06. 647
67   [성명서] 순문학 생산과 문학출판 활성화, 소외 계층의 문학 향수권… 사무처 2013.10.30. 669
66   [성명서] ‘표현의 자유’라는 배(號)가 침몰하고 있다 - 천안함 프… 사무처 2013.09.12. 691
65   [선언서] 2013 한국작가대회 인천선언 - 죽어가는 민주주의를 되살… 사무처 2013.09.03. 625
64   [성명서] 한국일보 사태 관련 작가회의 성명서 사무처 2013.07.02. 796
63   [성명서] 정치적 중립과 독립성을 위해 국가정보원을 개혁하라 사무처 2013.06.27. 1186
62   [성명서] 표현의 자유가 위협받고 있다 사무처 2013.06.14. 848
61   [성명서] 한전은 밀양 송전탑 공사 강행을 중단하고 주민들의 피어… 사무처 2013.05.24. 799
60   [선언서] 시대가 부여한 책무를 짊어지고 나갈 것이다 - 5․18… 사무처 2013.05.20. 873
59   작가 및 지식인이 남북한과 미국의 당국에 보내는 기자회견문 사무처 2013.04.10. 1109
58   [성명서] 우리는 ‘법 위의 특권’이 아니라 ‘법 앞의 평등’을 요… 사무처 2013.01.02. 1795
57   [성명서] 우리 모두는 138번째 선언자다 사무처 2012.12.28. 1991
56   [성명서] ‘역사’에 응답하라, 2012 - 인혁당 재건위사건의 사법살… 사무처 2012.09.21. 893
55   [성명서] 비전문인의 낙하산 인사를 즉각 철회하라! 사무처 2012.07.25. 742
54   [성명서] 잠들지 않는 시인들의 나라 사무처 2012.07.11. 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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