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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3   [성명서] 작가적 권리를 유린하는 지역신문사의 횡포에 분노한다! [5] 박승민 2014.04.03. 1202
72   [성명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무원칙한 사업 폐지에 강력히 항의… 사무처 2014.04.02. 618
71   [성명서] 친박 낙하산 대신 민주주의의 전령을 세워야 한다. 사무처 2014.02.21. 653
70   국회의 ‘예산 및 기금운영계획안 집행지침’ 개정을 환영한다 사무처 2014.01.08. 772
69   [성명서] 폭력적인 철도민영화 강행과 민주노총 난입사태를 규탄한… 사무처 2013.12.24. 664
68   [성명서] 국민의 판단을 존중하는 재판부의 결단을 기대한다 사무처 2013.11.06. 687
67   [성명서] 순문학 생산과 문학출판 활성화, 소외 계층의 문학 향수권… 사무처 2013.10.30. 705
66   [성명서] ‘표현의 자유’라는 배(號)가 침몰하고 있다 - 천안함 프… 사무처 2013.09.12. 729
65   [선언서] 2013 한국작가대회 인천선언 - 죽어가는 민주주의를 되살… 사무처 2013.09.03. 661
64   [성명서] 한국일보 사태 관련 작가회의 성명서 사무처 2013.07.02. 836
63   [성명서] 정치적 중립과 독립성을 위해 국가정보원을 개혁하라 사무처 2013.06.27. 1233
62   [성명서] 표현의 자유가 위협받고 있다 사무처 2013.06.14. 885
61   [성명서] 한전은 밀양 송전탑 공사 강행을 중단하고 주민들의 피어… 사무처 2013.05.24. 836
60   [선언서] 시대가 부여한 책무를 짊어지고 나갈 것이다 - 5․18… 사무처 2013.05.20. 910
59   작가 및 지식인이 남북한과 미국의 당국에 보내는 기자회견문 사무처 2013.04.1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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