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성명서 작가회의 통신 한국작가회의 회보 관련 언론보도 사무처 소식

공지사항

성명서

작가회의 통신

한국작가회의 회보

관련 언론보도

사무처 소식

성명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1   [성명서]한광호 노동자를 살려내야 합니다 사무처 2016.05.19. 584
100   [대전작가회의] 개성공단에 불을 밝혀라 -개성공단 폐쇄에 대한 성… 사무처 2016.02.16. 716
99   [부산작가회의] 위안부 피해자 없는 한일협상은 해결이 아니다! [1] 사무처 2016.01.05. 732
98   [성명서] 한일 양국간 위안부 협의문은 굴욕이다, 즉각 파기하라 [1] 사무처 2015.12.30. 709
97   한국작가회의 부산대회 선언문 - 기억, 반성 그리고 문학 사무처 2015.12.01. 696
96   [성명서]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문인 1217인 성명 사무처 2015.10.30. 743
95   [성명서] 문화예술에 대한 정치적 검열을 중단하고 예술지원사업의 … 사무처 2015.09.14. 693
94   [대전작가회의 성명서] 교육부는 고현철 교수의 투신에 대답하라 사무처 2015.08.25. 606
93   [전북작가회의 성명서-故고현철 교수의 죽음을 기리며] 아파도 지금… 사무처 2015.08.19. 555
92   [부산.한국작가회의 성명서] 아직도 민주주의를 위한 희생이 필요한… 사무처 2015.08.19. 569
91   [대구경북작가회의 성명서] 아직도 대학의 민주화를 위해서 죽음을 … 사무처 2015.08.19. 526
90   [논평] 역사적 진실 규명에 의연히 나선 일본 역사학자들께 경의를 … 사무처 2015.05.27. 905
89   [성명서] 제주 4.3 평화상의 가치를 훼손하는 정부의 부당한 개입에… 사무처 2015.04.20. 1097
88   [성명서] 아직, 깊고 어두운 물 속입니다-세월호 참사 1주기에 붙여 사무처 2015.04.15. 923
87   [성명서]사상·표현의 자유 억압하고 출판 검열 획책하는 세종도서 … 사무처 2015.01.26. 1016



1 / 2 / 3 /4 / 5 / 6 / 7 / 8 / 9 /

 

후원 우리은행 1005-802-113278 (사)한국작가회의

(03965)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로 128, 마포중앙도서관 5층 (사)한국작가회의 _ 전화 02-313-1486~7 / 전송 02-2676-1488
이메일 hanjak1118@hanmail.net(사무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