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성명서 작가회의 통신 한국작가회의 회보 관련 언론보도 사무처 소식

공지사항

성명서

작가회의 통신

한국작가회의 회보

관련 언론보도

사무처 소식

성명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7   ‘맨부커상’ 한강, 박근혜 정부 ‘블랙리스트’ 공식 확인 사무처 2016.12.28. 594
106   [성명서] 우리 모두가 블랙리스트 예술가다 사무처 2016.11.16. 664
105   [성명서] 박근혜 대통령은 퇴진하고 새누리당은 해체하라! 사무처 2016.11.04. 701
104   [성명서] 회원 여러분께 삼가 알립니다 사무처 2016.10.24. 1565
103   [대전작가회의] 문화예술인의 활동을 억누르는 정부가 검열의 대상… 사무처 2016.10.19. 522
102   [성명서] 사드 배치에 반대한다 -광복 71주년을 즈음한 한국작가회… 사무처 2016.08.19. 550
101   [성명서]한광호 노동자를 살려내야 합니다 사무처 2016.05.19. 485
100   [대전작가회의] 개성공단에 불을 밝혀라 -개성공단 폐쇄에 대한 성… 사무처 2016.02.16. 600
99   [부산작가회의] 위안부 피해자 없는 한일협상은 해결이 아니다! [1] 사무처 2016.01.05. 617
98   [성명서] 한일 양국간 위안부 협의문은 굴욕이다, 즉각 파기하라 [1] 사무처 2015.12.30. 591
97   한국작가회의 부산대회 선언문 - 기억, 반성 그리고 문학 사무처 2015.12.01. 552
96   [성명서]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문인 1217인 성명 사무처 2015.10.30. 629
95   [성명서] 문화예술에 대한 정치적 검열을 중단하고 예술지원사업의 … 사무처 2015.09.14. 597
94   [대전작가회의 성명서] 교육부는 고현철 교수의 투신에 대답하라 사무처 2015.08.25. 500
93   [전북작가회의 성명서-故고현철 교수의 죽음을 기리며] 아파도 지금… 사무처 2015.08.19. 463



1 / 2 /3 / 4 / 5 / 6 / 7 / 8 / 9 /

 

후원 우리은행 1005-802-113278 (사)한국작가회의

(03965)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로 128, 마포중앙도서관 5층 (사)한국작가회의 _ 전화 02-313-1486~7 / 전송 02-2676-1488
이메일 hanjak1118@hanmail.net(사무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