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성명서 작가회의 통신 한국작가회의 회보 관련 언론보도 사무처 소식

공지사항

성명서

작가회의 통신

한국작가회의 회보

관련 언론보도

사무처 소식

성명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9   작가 및 지식인이 남북한과 미국의 당국에 보내는 기자회견문 사무처 2013.04.10. 1247
58   [성명서] 우리는 ‘법 위의 특권’이 아니라 ‘법 앞의 평등’을 요… 사무처 2013.01.02. 1965
57   [성명서] 우리 모두는 138번째 선언자다 사무처 2012.12.28. 2144
56   [성명서] ‘역사’에 응답하라, 2012 - 인혁당 재건위사건의 사법살… 사무처 2012.09.21. 1015
55   [성명서] 비전문인의 낙하산 인사를 즉각 철회하라! 사무처 2012.07.25. 868
54   [성명서] 잠들지 않는 시인들의 나라 사무처 2012.07.11. 1009
53   [성명서] 시인을 추방하지 말라 사무처 2012.07.09. 864
52   [성명서] 제주도 강정마을의 구럼비 폭파를 즉각 중단하라! 사무처 2012.03.07. 907
51   역사의식을 결여한 박정희 기념관을 폐관하라! 사무처 2012.02.27. 664
50   ‘희망버스’ 기획자 송경동 시인의 석방을 촉구하는 〈한국작가회… 사무처 2011.11.21. 903
49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과 공안정국 조성에 대한 결의문 사무처 2011.08.29. 673
48   [성명서] 비정규직을 착취하는 더러운 나라가 ‘공정사회’인가? 사무처 2010.10.22. 904
47   [자유실천위원회 성명서] GS건설은 두리반 생존권을! 한전은 전기를… 사무처 2010.07.30. 1151
46   [지지성명] 4대강공사 중단 및 점거농성에 대한 문화예술, 인권 단… 사무처 2010.07.26. 1220
45   [공동성명]대한민국예술인센터 재착공은 문화적 권리를 퇴보시키는 … 사무처 2010.07.20. 949



1 / 2 / 3 / 4 / 5 /6 / 7 / 8 /

 

후원 우리은행 1005-802-113278 (사)한국작가회의

(03965)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로 128, 마포중앙도서관 5층 (사)한국작가회의 _ 전화 02-313-1486~7 / 전송 02-2676-1488
이메일 hanjak1118@hanmail.net(사무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