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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2   [성명서] 표현의 자유가 위협받고 있다 사무처 2013.06.14. 1083
61   [성명서] 한전은 밀양 송전탑 공사 강행을 중단하고 주민들의 피어… 사무처 2013.05.24. 1028
60   [선언서] 시대가 부여한 책무를 짊어지고 나갈 것이다 - 5․18… 사무처 2013.05.20. 1118
59   작가 및 지식인이 남북한과 미국의 당국에 보내는 기자회견문 사무처 2013.04.10. 1348
58   [성명서] 우리는 ‘법 위의 특권’이 아니라 ‘법 앞의 평등’을 요… 사무처 2013.01.02. 2092
57   [성명서] 우리 모두는 138번째 선언자다 사무처 2012.12.28. 2253
56   [성명서] ‘역사’에 응답하라, 2012 - 인혁당 재건위사건의 사법살… 사무처 2012.09.21. 1119
55   [성명서] 비전문인의 낙하산 인사를 즉각 철회하라! 사무처 2012.07.25. 957
54   [성명서] 잠들지 않는 시인들의 나라 사무처 2012.07.11. 1093
53   [성명서] 시인을 추방하지 말라 사무처 2012.07.09. 943
52   [성명서] 제주도 강정마을의 구럼비 폭파를 즉각 중단하라! 사무처 2012.03.07. 995
51   역사의식을 결여한 박정희 기념관을 폐관하라! 사무처 2012.02.27. 755
50   ‘희망버스’ 기획자 송경동 시인의 석방을 촉구하는 〈한국작가회… 사무처 2011.11.21. 998
49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과 공안정국 조성에 대한 결의문 사무처 2011.08.29. 764
48   [성명서] 비정규직을 착취하는 더러운 나라가 ‘공정사회’인가? 사무처 2010.10.2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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