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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유실천위원회] [연대 요청] ‘용산참사 6주기 추모위원회’ 참여를 제안합니다
이름 자유실천 이메일



용산참사 6주기 추모위원회’ 참여를 제안합니다!

 

140-846 서울 용산구 원효로1가 75번지 전화 : 02-3147-1444 전송 : 02-6008-0273 mbout@jinbo.net 홈페이지 : mbout.jinbo.net

수 신 : 제 시민사회노동인권단체

참 조

대외협력, 연대사업 담당

발 신

용산참사진상규명 및 제개발제도개선위원회

문 의

이원호 (010-4258-0614, 02-3147-1444)

발 신 일

2014. 12. 12(금)

제 목

‘용산참사 6주기 추모위원회’ 참여 제안 (1차 전체회의 : 12/19(금), 2시, 민주노총)

 

1. 민주주의와 인권, 노동자/민중의 생존권 쟁취를 위해 힘쓰는 귀 단체에 연대의 인사를 보냅니다.

 

2. 오는 2015년 1월 20일은 국가와 자본의 폭력에 의해 다섯 철거민 민중열사들이 돌아가신 용산참사 6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3. 참사발생 6년이 되어오지만, 여전히 끝나지 않은 싸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감옥에 있던 농성 철거민들이 사면되기도 했지만, 여전히 용산참사 현장은 방치되어 있고, 살인진압의 진상규명은커녕, 책임자 김석기는 최악의 낙하산이라는 비난에도 불구하고, 공기업인 한국공항공사 취임 1년을 무사히 지나고 있습니다. 달라진 것은 없지만, 시간의 흐름과 계속되는 참사의 연속 속에서 용산은 이제 잊혀진 과거로 넘겨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잊을 수 없고, 우리는 잊지 않았습니다.

 

4. 오는 용산 6주기는 박근혜 정권이 집권 3년차에 접어드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정당성의 위기에 봉착한 박근혜 정권은 종북몰이, 공안통치 강화로 저항세력을 말살하고자했고, 급기야 세월호 참사를 불러왔습니다. 집권 3년차, 더욱 위기로 몰린 박근혜 정권의 폭압이 예상되기도 합니다.

이에 용산 6주기는 용산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이, 지금도 곳곳에서 벌어지는 국가와 자본의 협력에 의한 야만적인 폭력과 참사에 “가만히 있지 않겠다.”는 선언임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잊지 않기’, ‘기억하기’가 ‘행동하기’ ‘저항하기’를 위한 우리의 무기입니다.

 

5. 아직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6주기를 맞아 ‘용산참사 6주기 추모위원회’를 구성하여, 용산참사 해결을 위한 투쟁에 함께했던 제 단체와 함께 6주기 추모사업을 준비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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