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미래구상프로젝트

게시판

미래구상프로젝트

미래구상프로젝트

이 글을 twitter로 보내기 이 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이 글을 Me2Day로 보내기 이 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이 글을 C공감으로 보내기 rss
조회 362
글자 크게 하기 글자 작게 하기 프린트
제목 미래구상프로젝트 5차 회의
이름 사무처 이메일



미래구상프로젝트 4차 회의록

 

참석자 : 소종민, 신철규, 박관서, 오창은, 김하늘, 박승민, 서영인

장소 및 일시 : 작가회의 사무실, 201577() 오후 4

 

미래구상프로젝트 충청권 심포지엄 건

미래구상프로젝트 충청권 심포지엄

일시 : 2015718() 오후 330

장소 : 대전문학관

내용 : 대전, 충북, 충남 지회가 연합하여 진행하는 심포지엄.

 

1) 심포지엄 내용을 자료로 만들어 다음 회의 때 활용한다.

2) 미래구상프로젝트에서 심포지엄 내용을 꾸리는 것이 아니라 각 지회에 주제를 제안하는 형식이며 각 지역에서 지역 중심으로 아이디어를 모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3) 충청권 심포지엄에 전북작가회의 사무국장이 참여하여 다음 호남권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데 참조하기로 했다. 다음 호남권 심포지엄은 강원, 전북, 광주전남작가회의가 연합하여 개최한다.

4) 토론자들이 발제 기반 내용으로 논의를 하더라도 지역 문제를 포함하여 이야기하길 바란다. 학술대회 형식이 아니라 주제 관련 토론으로 자유롭게 진행하는 게 좋겠다.

5) 미래구상프로젝트에서 고민하고 논의한 내용은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총회에 참고할 수 있는 자료가 될 것이고 총회준비위원회나 이후 집행부에 제시하는 형태의 문건으로 남을 수도 있다. 미래구상프로젝트는 앞으로 50주년을 어떻게 맞이할지 고민해보자는 움직임의 일환으로 기획되었기 때문에 미래구상프로젝트의 결과물은 보고서 형태로 남길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다음 집행부는 기존의 집행부가 빚었던 실수나 과오를 줄일 수 있다.

 

2. 한국작가회의 조직 체계 변경 논의의 배경과 그 방향에 대하여- 인천작가회의 지회장의 제안을 중심으로

 

1) 11개 위원회를 줄이고 젊은작가포럼을 분과 형태로 둔다. 젊은작가포럼은 분과의 위상을 갖는다고 보고 분과는 소설, 시가 아니라 운문, 산문 메타장르 등으로 수정하는 제안이다.

2) 이 제안서를 적용하려면 정관을 변경해야 하는데 절차상 문화부 장관에게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현재로선 난망이다. 그러나 최소한 분과나 상임위를 줄일 수는 있을 것이다.

3) 제안에서 해결책으로 제시한 부분이 추상적이다. 본회, 지회, 위원회, 분과가 유기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 본회, 지회, 위원회, 분과가 잘 운영되기 위해서는 상호 전달과 집행이 잘 이루어져야 하는데 개방성 혹은 투명성에 대해서 생각해야 한다. 구체화하기 위해 회의하는 것이다.

이사회 정원을 줄여서 분과 위원장, 상임위원장, 지역의 대표들이 책임감 있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사장이나 사무총장의 성격을 규정하는 부분이 임기인데 현재의 실정에 임기가 늘어나야 한다. 2년으로는 일하기 어렵다.

4) 이번 집행부에서 달라진 점이 분과장과 상임위원장, 지회장 등을 아예 당연직 이사로 변경한 점이다. 현재 이사가 61명으로 예년에 비하면 결과적으로 이사가 줄었다고 할 수 있다.

5) 이사장, 사무총장 선출이 선거제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총회에서 계속 문제 제기될 것이다. 여기에는 작가회의의 두 가지 정체성이 충돌하고 있다고 본다. 공동의 사회문학 운동 조직인지 구성원들의 친목단체인지 하는 것이 그것이다. 그 점을 염두에 두고 미래구상프로젝트는 운영되어야 한다. 미래구상프로젝트추진단이라는 단위 안에서만 이를 논의할 수는 없다. 회원들에게 충분히 오리엔테이션을 해야 하고 안건을 상정하거나 보고서에 담아야 한다.

6) 동의한다. 보고서에 담아야 하고 총준위에도 의견이 전달되어야 한다고 본다. 7월 이사회에서 총준위 이야기가 나올 수 있는데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총준위를 꾸리는 게 옳은지 어떤지 이사회에서 논의하도록 하고 미래구상프로젝트추진단의 의견도 담기도록 하겠다.

7) 분과, 위원회, 지회장 등이 집행부 선정에 의견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하지 않나각 위원장들이 이사를 겸하고 있으므로 이사회에서 충분히 논의될 수 있다고 본다.

8) 이사회에서 나온 안건 등을 회원들이 알 수 있도록 공유해야 한다.

9) 이번 11월에 부산에서 작가대회를 하는데 이사회도 같이 열자고 제안해 둔 상태이다.

 

신경숙 표절 사태

1) 표절 사태 관련해서 작가들의 인식이 중요하다. 모든 문제는 작가로부터 출발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더라도 전모를 밝히고 개선점을 찾아야 한다.

2) 문학의 공공성을 훼손하는 행위라고 본다. 문학권력이나 표절 문제는 공공성을 염두에 두고 해야 할 이야기이다.

표절 가이드라인 공론화작업이 필요할 듯. 의견을 달라. 성명서나 윤리강령, 규약 등 어떤 식으로든 논의의 구심은 필요한 것 아닌가.

3) 창작 윤리성, 윤리라는 말에 거부감이 들어서 성명서 발표 같은 형식보다는 공통의 제안서를 채택하는 게 어떤가 싶다. 신경숙을 제명하는 방식도 고려해야 한다.

4) 성명서 같은 경우는 과부하가 걸릴 수 있고 괜히 구설수에 올라 악순환이 되어 자승자박이 될 수 있다.

충분히 토론하고 논의할 사항이라고 본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은 좋으나 경박하게 움직이는 것으로 보일까 걱정이다. 우려하는 부분은 안건으로 올라왔는데 상정되지 않았을 때이다.

5) 강령, 규약이 아니라 표현의 자유를 위해 표절과 검열에 반대한다 하는 형식으로 작가들이 선언하는 건 어떤가.

좋은 의견이라는 생각이다. 공론화하되, 문건 형식으로 발표하는 방안을 고민해 보도록 하자.

출판사에 제안한 사안은 어찌 되는가. 후속조치는 있는가. 어찌 되었든 공개적인 논의가 되어야 한다고 본다. 두루뭉술하게 피해가면 안 된다.

6) 출판사 토론 제안에 대해 출판사들의 반응은 없다. 좀 더 기다려 보고 대응해야 할 것 같다. 이후 대응 방안은 이사회 논의가 필요하다.

7) 어떤 형태로든 회원들의 의견을 많이 들어야 한다. 회원들이 추문의 피해를 보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야 다시 이런 문제가 생긴다 해도 당황하지 않을 것이다.

8) 이상 나온 내용들을 잘 정리해서 이사회에 송부하기로 하겠다.  




목록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미래구상프로젝트 최종 회의 사무처 2015.12.11. 461
7   미래구상 프로젝트 7차 회의 사무처 2015.11.13. 387
6   미래구상프로젝트 6차 회의록 사무처 2015.08.12. 494
5   미래구상프로젝트 4차회의 사무처 2015.07.13. 312
  미래구상프로젝트 5차 회의 사무처 2015.07.13. 363
3   미래구상 프로젝트 3차 회의 사무처 2015.04.24. 560
2   미래구상 프로젝트 2차 회의 사무처 2015.04.20. 413
1   미래구상프로젝트 1차 회의 사무처 2015.03.30. 2971



 

(0724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44길 9, 2층 한국작가회의 _ 전화 02)313-1486-7, 02)313-1449 / 팩스 02)392-1838
이메일 hanjak1118@hanmail.net(사무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