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회 소식 지부 소식 사무국장단

지회 소식

지부 소식

사무국장단


지회 소식

전체강원경남대구·경북광주·전남대전부산울산인천전북제주충남충북
이 글을 twitter로 보내기 이 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이 글을 Me2Day로 보내기 이 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이 글을 C공감으로 보내기 rss
조회 3126
글자 크게 하기 글자 작게 하기 프린트
제목 [인천] [인천]새 집행부 구성
이름 관리자



민족문학작가회의 인천지회(이하 인천작가회의)를 앞으로 2년 간 이끌 신임 집행부가 구성됐다. 인천작가회의는 지난 16일 구월동 화신불낙 음식점에서 2005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제5대 지부장에 소설가 이해선(51) 씨를 선출했다. 부지회장은 시인 엄태경씨와 소설가 홍인기씨가 맡게 됐으며 박성한 시인이 사무국장으로 일하게 됐다. 이날 행사는 ‘계간 ‘작가들’ 15호 발간 및 17인 신작시집’(도서출판 작가들) 출판기념회를 겸한 자리였다. 인천작가회의는 제2의 도약을 모색하기 위해 2006년도엔 ‘작가들의 집’(가칭) 건립사업을 시작하기로 했다. 또 인천시민들과 함께 하는 문학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연 2회 ‘앤쏠러지 시집’을 발간하고 연 4회 ‘작가와의 대화’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역 현안에 대한 연대사업에 적극적인 참여를 위한 새로운 사업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지난 1998년 12월 11일 창립한 인천작가회의는 ‘인천민족문학제’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왔으며 ‘월미문학의 밤’ 등을 통해 시민과 함께 하는 ‘깨어있는 삶, 깨어있는 문학’을 지향해왔다. 이듬해 12월 반년간지로 창간된 ‘작가들’은 지역 내외에서 수준 높은 지역문예지란 평을 받으며 2005년 11호를 계기로 계간으로 전환, 이날 통권 15호를 발간했다. 이에 따라 ‘작가들’도 새로운 편집위원 체제로 전환해 2006년 봄호를 혁신호로 준비하고 있다. 새 지회장에 선출된 소설가 이해선씨는 “막중한 작가회의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 만큼 여러 회원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인천 지역에서 시민들과 함께 하는 살아있는 문학의 자리를 모색하는 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지회장은 1955년 출생으로 1997년 ‘내일을 여는 작가’로 등단한 여성소설가이다. 작품집으로 ‘나팔꽃 담장 아래’(삶이 보이는 창)가 있다.




목록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5 충북   [충북]“권태응 생가를 구하라” 관리자 2006.07.06. 3088
64 전북   [전북]신나는 예술여행 관리자 2006.06.13. 3007
63 인천   [인천]제2회 우리시대 작가와의 만남-성석제 소설가 박성한 2006.06.03. 2923
62 인천   [인천]제1회 우리시대 작가와의 만남-도종환 시인 박성한 2006.05.10. 3358
61 대전   [대전충남]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생활문학강좌 관리자 2006.04.25. 3163
60 전북   [전북]문학청년들과 축구잔치 관리자 2006.04.11. 3479
59 제주   [제주]제13회 4ㆍ3 문학제 사무처 2006.03.30. 2959
58 인천   [인천]"러일전쟁의 서막-제물포해전" 자료전 박성한 2006.03.28. 4008
57 전북   [전북]2006년 정기총회 개최 관리자 2006.02.14. 3135
56 경남   [경남]2006년 정기총회 개최 관리자 2006.01.11. 3389
55 전북   [전북]1월 월례문학토론회 관리자 2006.01.10. 3140
54 제주   [제주]새 집행부 구성 관리자 2006.01.01. 3422
인천   [인천]새 집행부 구성 관리자 2005.12.20. 3127
52 대전   [대전충남]지회장에 김백겸 시인 선출 관리자 2005.12.13. 3330
51 전북   [전북]'달빛문학마당-달빛, 스미다·번지다' 개최 관리자 2005.12.13. 3521



[이전 10개]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다음 10개]

 

후원 우리은행 1005-802-113278 (사)한국작가회의

(03965)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로 128, 마포중앙도서관 5층 (사)한국작가회의 _ 전화 02-313-1486~7 / 전송 02-2676-1488
이메일 hanjak1118@hanmail.net(사무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