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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래도 돼요?
이름 사무처 이메일
첨부 이주영_이래도 돼요.jpg (310.0K)



아이들을 위해 많은 책을 내신 이주영 선생의 동시집이 새로 나왔습니다.
30년 넘게 초등학교 교사 생활을 하면서 어린이도서연구회와 한국어린이글쓰기연구회에서, 그리고 다른 많은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교사들에게 좋은 글쓰기란 무엇인가, 좋은 책이란 무엇인가를 평생에 걸쳐 추구해오신 선생께서 아이들에게 주고 싶은 말을 동시로 발표했던 것을 새롭게 정리했습니다.
이 동시집에 실린 50편의 시들은 선생의 말대로 통통 튀거나 달달하거나 부드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생명에 대한 애정과 관심으로 작고 하찮을 수 있는 작은 생명들에 대한 관심과 그 생명과 선생이 주고 받은 세상을 전하고(1부 생명이 생명을 만나요), 아이들에게 보여 주거나 물려 주고 싶지 않은 어지러운 세상에 대한 일갈, 그리고 아이들이 이러한 세상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봐 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2부 정말, 이래도 돼요?), 사소한 일상에서 커다란 사회문제까지 우리 일상에 자리잡아 우리를 아프고 힘들게 하는 일들에 대한 의문을 보여 주고(3부 궁금해요 궁금해), 그리고 선생 자신과 선생의 생각 그리고 선생의 아이들을 대하는 깊고 따뜻하고 애틋한 마음(4부 이건 내 생각이에요)을 담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시란, 무릇 간질거리는 것이거나 기치를 높이 올리거나 하는 것들이었다면, 선생의 이번 동시집은 단단한 생각과 드높은 주장을 담으면서도 우리 아이들의 생각이 조금 더 자랐으면 좋겠다는 선생의 소망이 담겨져, 선생이 바라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설레며 기대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착하지만 강하고, 정의를 지키며 다른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는 우리 어린이의 모습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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