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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을 품고 사는 영혼
김형효
신세림


히말은 하늘과 가장 가까운 땅이다. 이 땅의 모든 염원이 하늘을 향할 때 그 염원을 품에 안고 이 땅의 가…


불태워진 흔적을 물고 누웠다
김형효
작가마을


대전에서 네팔인도식당 ‘사가르마타’를 운영하며 네팔문화운동을 펼치고 있는 김형효 시인이 새 시집 『…


토르소
김순선(세종)
도서출판 지혜


부서지는 것들에게 보내는 안부가 있다. 아니 부서진 내가 보내는 분절된 우주가 있다. 그것은 실눈을 뜨고…


와랑와랑
김젬마
천년의시작


1999년 『조선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해 시집 『길섶에 잠들고 싶다』, 동인시집 『조선시』, 산문집 『프…


둥근 거울
석연경
문학들


전남 순천의 연경인문문화예술연구소의 석연경 시인이 ‘시와 사진으로 만나는 전남 사찰 기행’ 시리즈 첫…


카시오페이아의 숲
임서상
시선사


나는 소설 외에는 할 일 없는 생판 백수다. 아내를 첨 만났을 때 기억난다. ‘글 쓰면 밥이 나와 떡이 나와…


지상의 말들
김완
천년의시작


2009년 『시와시학』으로 등단해 『그리운 풍경에는 원근법이 없다』, 『너덜겅 편지』, 『바닷속에는 별들…


나는 뉴스보다 더 편파적이다
정지윤
안녕


책, 가설의 공간 - 전시장이자 공연장일 수는 없을까?시의 행간과 여백은 백색의 아득한 심연과 우주의 측…


하염없이 낮잠
김자흔
시인동네


김자흔의 시집 『하염없이 낮잠』에 수록된 시들은, 내면의 소란에 무심한 시간을 응시한다. 시간의 속도는…


물방울에서 신시까지
나해철


시의 언어로 길어 올린 신화적 상상력,현재를 낯설게 비추는 근원의 세계이 시대에 신화는 어떤 의미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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