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성명서 작가회의 통신 한국작가회의 회보 관련 언론보도 사무처 소식

공지사항

성명서

작가회의 통신

한국작가회의 회보

관련 언론보도

사무처 소식

관련 언론보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07   [노컷뉴스] "정부가 나라를 미국과 중국 장기판의 '졸'로 만들었다" 사무처 2016.02.29. 299
1406   [노컷뉴스] 대전작가회의 "개성공단에 불을 밝혀라" 사무처 2016.02.16. 303
1405   [시민의 소리]김남주 서거 22주기에 오늘 우리 할 일을 새기다 사무처 2016.02.15. 340
1404   [미디어오늘] 김남주 22주기에 다시 보는 ‘조국은 하나다’ 사무처 2016.02.15. 293
1403   [한겨레] “문학이 튼튼해야 문화예술도 한류도 산다고 설득했죠” 사무처 2016.01.25. 373
1402   [한겨레] “문학의 사회적 책임 높이도록 회원들과 함께 고민” 사무처 2016.01.25. 322
1401   [경향신문] 한국작가회의 총회, 신임 이사장에 최원식 평론가 선임 사무처 2016.01.25. 337
1400   [연합뉴스] 한국작가회의 신임 이사장에 최원식 교수 사무처 2016.01.25. 304
1399   [한겨레] “정부의 ‘위안부 합의’ 사죄·반성하라” 사무처 2016.01.09. 267
1398   [한겨레] 작가회의 정기총회 사무처 2016.01.09. 338
1397   [한겨레] ‘문학진흥법’ 국회 통과…한국문학관 짓는다 사무처 2016.01.09. 266
1396   [한겨레] 한일 정부의 일본군 위안부 합의 반대 목소리 확산 사무처 2016.01.09. 276
1395   [kbs]작가회의 “위안부 협의문은 굴욕…파기해야” 사무처 2016.01.04. 281
1394   [연합뉴스]작가회의 "위안부 협의문은 굴욕…파기하라" 사무처 2016.01.04. 256
1393   [중앙일보]한국작가회의 "한·일 위안부 협정 파기하라" 사무처 2016.01.04. 266



1 / 2 / 3 / 4 / 5 / 6 / 7 / 8 /9 / 10 / [다음 10개]

글쓰기

 

후원 우리은행 1005-802-113278 (사)한국작가회의

(03965)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로 128, 마포중앙도서관 5층 (사)한국작가회의 _ 전화 02-313-1486~7 / 전송 02-2676-1488
이메일 hanjak1118@hanmail.net(사무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