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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국민 사과문을 보고
이름 好音 이메일
첨부 광화문촛불.jpg (282.5K)




본회는 시민 사회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애쓸 것임을 약속합니다.

소외된 사람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겠습니다.

추운 겨울, 광장에서 촛불을 밝히던 심정으로 우리의 마음과 행동을 가다듬겠습니다.

 

대국민 사과문 중 위 대목에 눈길 갑니다.

입회신청자 심사규정에 따른 위원들의 입장, 특히 입회유보(거절=소외)된 사람에 따른 명쾌한 설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好音 2018.12.09 10:58 am 

지금은 추운 겨울입니다. "겨울이 만일 온다면 봄이 멀지 않았다"는 '쉘리의 싯구가 생각나는 계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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