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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가회의 대속하라
이름 好音 이메일



"대속代贖'의 개념을 모른다하지 말자.

알거든 나서 당당히 대속하라.

'괴물'이 주동이 된 '한신大류의 '자유진보작가들' 진용 아닌가? 그 대물림이 지금에 이른 역사적 사실을 우리들 문단은 기억한다. 바야흐로 급물살에 매몰된 그 괴물이 비록 사퇴한 미명아래 숨죽이고 '다시 올'그 날을 기린다지만 아서라다. 녜, 녜 그러세요 ,기다릴 터이니 썰물이 가신 뒤에 오소서"라 굽신거릴 이유가 없다.


보무당당 지금, 바로 지금 이경자사단의 읍참마속의 문학정신을 발휘하라!  그렇다해서 자유진보가 상처받을 턱이 없지 아니한가?  박근혜를 '국정농단의 수괴'라 내리친 서릿발이 왜 괴물사태에는 통하지 아니한가?  부끄러움을 미봉하려 드는가?  "스스로 물러 섰으니 유구무언이라 뒷짐진다면, 그야말로 양심에 떳떳한 작가정신의 기개를 공유한다 할 수가 없을 것 아닌가?

그러라고 단체 만들어 '고은'류의 회원을 옹위하혀 든다면 좀 그렇다.

그렇지 못한 사실도 인류사엔 다반사라서 나는 '문학은 패거리로 하는게 아니"란 일본의 진보작가 얘길 거든바 있다. 작가회의는 대오각성-대속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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