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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학계 시부문 등단작들을 왜 안내나
이름 염라판관 이메일



이유는 나도 모른다 나는 2000년 초반 나희덕 김명원 임영조의 도제식 지연으로 인해서 싹이 끊겼고 혼자 습작해서 투고중이다 그리고 당시에 등록할때마다 여러 문인들에게서 모욕만을 당했다 그리고 나희덕의 세학기 소리에 2004년 시집 추석을 한솜 출판사에서 출판했다 나는 당시에도 다 완성돼서 출판한 줄 알았다 나희덕 세학기 소리가 원인이다 그리고 거기다가 민음사에서 조금 미흡하면 출판한다고 해서 수없이 문집들을 투고했고 내 표현 저작권이 그바람에 누출됐다 민음사도 사기를 친 것이다 문학계에도 대기업에도 사기가 많다 현재로써 내가 보기에 믿을만한 출판사는 창비뿐이다 심사과정은 비교적 믿을만 하지만 꼭 그런 것도 아닌 것 같다 어차피 완성된 작품 몇번 투고해보면 판가름은 확실히 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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