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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의 생각을 훔친 작가 (찾지 못할 서자의 수첩)
이름 백합화 이메일



그 옛날 어느 아침날에 꿈속에서 잠시 생각을 하는데 어떤 작가  

하나가 자신의 작문 마지막 을 정리하면서

무엇인가를 마치 신이 들린 사람처럼 골몰히 생각하던히 그와같은

생각속에서 나 역시 꿈 속에서 그의 글을 훔쳐 본 적이 있다.

그런에 마치 처음부터 잘 알고 있는 그의 글의 내용을 이해하는듯

나 역시 매우 흥미롭고 흥미진진진한

이야기들을 생각하면서 계속 해서 읽으려고 하였으나 그 꿈 속에 작가가

그 모든 내용을 기록한 작문을 고이 접고서 책 서랍 맨 아랫 칸에 넣어 두는 것이였다.

그 순간나는  아~! 이것은 꿈이구나. 생각하였다. 

왜냐면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아~! 글쎄 그놈의 꿈속의 작가가

본인이였던 것이다.

왜~! 하필, 참 이상한 일이였다.

그 무엇보다 지금껏 본인은 그러한 내용의 글을 쓴 적이 없기 때문에

더더욱 그 글을 엿 보면서 매우 흥미롭다는 생각을 어떻게 떨쳐 버리지 못했던 것이다.

그래서 생각컨데 내가 지금 방금 읽은 책의 내용을 잊지 않기 위해서

잠시 꿈결 속에서 잠자는 것 처럼 나의 의식을 속이려고 하였지만 찰라에 일어나자 마자

마치 봄눈 녹은 것 처럼 머리속에서 모두 사라져 버렸던 것이다.

정말 아찔한 순간 이였다.

신을 속이기 위해서 잠자는 듯 하면서 계속 그 글을 머릿속에서 의식적으로 이해 한 다음

다시 이승으로 끌고 오려고 하였지만 순간 눈을 뜨는 순간 모든것이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 것이다.

그러나 한 순간 맨 마지막 순간의 이야기는 알수 있었다.

그리고 그가 그의 책 서랍 맨 밑칸에 넣어둔 곳을 살펴 보았지만 아쉽게도

그곳엔 그가 넣어둔 작문노트는 없었다.

아~! 너무나 아쉽고 또한 서운하였다.

그러다 언젠가 한번 그 맨 마지막 장면의 기억을 되짚으면서

모든 앞에서의 내용을 무의식 속에 감정을 되살려 복원하려고 하였다.

맨 마지막 의 내용은 이러했다.

어떤 청년이 마치 붉은 벽돌집 계단을 마치 신이 들린 사람처럼 매우 희망에 가까운

소식을 안고서 자신의 무엇인가 미래를 위해 그 집을 떠나려는 것이였다.

그렇다. 그렇다면 그 청년은 누구이면서 또한 그 집은 왜 그렇게 떠나려고 하였을까?

작가 생각속에서 그 집은 그의 집이 아니였다.

그 집은 오래된 저택으로서 마치 그 어떤 청년에게 수수께기를 안겨주고 그 비밀의 저택에서

그 청년이 무엇에 대한 신비스런 역사를 알아차리고 나서 그 비밀스런 이야기의 주인공이 본인임을

자각하고 나서 자신의 미래를 향해서 그 비밀스런 오래된 저택을 이제 새롭게 떠나는 희망찬 발걸음의

도약이였던 것이다.

너무나 감격해 하는 그 청년의 마음속에서 본인은 너무나 큰 감명을 받았지만 그에대한 내용을

꿈속에서는 이해한 것 같은데 꿈을 깨고 보니까, 정말 아쉽게도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았다.

그런데 추리하건데 그 집은 외국식 저택이 분명하였다.

그것도 독일이라는 나라의 정서관을 느낄수 있었는데 꿈속의 기억속에선 그 청년은 한국 청년이였고

그가 그 먼 나라에 왜 갔을까?

하는 생각이 자꾸만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았다.

그 독일식 별돌집 저택을 그 청년이 찾아가야 하는 이유를 이제부터 설명해야 했다.

그것은 마치 조작과 같아서 신을 기만하는 행위임은 분명하나

우리나라가 외교적으로 외국과 연결이 되어있을 때는 1950년 한국 전쟁때

이곳에 많은 외국인들이 방문한 적이 있었던 것을 기억하면서 대충 추리해 나가기로 했다.

그리고 그 청년이 한국 청년임이 분명하였던 것을 기억한다면

그는  아니 그 수첩의 주인공이 바로 군인이여야 한다. 그리고 그곳에 있는 청년 역시 군인이어야 한다.

그리고 그 청년이 그 이야기의 주인공이어야 한다면 그의 사랑하는 사람이 외국인일진데

그가 이제 그의 연인과의 관계개선을 위해서 노력하다 실패하고 좌절할때에

우연히도 그런 한국사에 많은 우연의 사건과 연결되어 있고 그런 이유로 그는

이 독일적 벽돌집에서 어떤 비밀을 알아차려야 하는 수수께끼를 풀어야 한다.

그 이야기는 이렇다.

그가 사랑하는 연인은 그의 가정에서 허락되질 않았는데 그것은 그녀의 외모가 남달리

이국적인 이유에서였다.

그녀와의 연얘사가 자신의 현실에 커다란 좌절을 가져오자 그는 모든 것을 잊기로 하면서

군대로 가 버렸다.

그는 그곳에서 남달리 할 것도 없이 그럭저럭 군복무에 힘쓴다.

물론 그는 학도장교로 대학에서 오래전에 준비하고 있었는데 그러다

자신의 연인과의 가정사에서 낭패를 보게되자 군 복무에 모든 것을 쏟아부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가 우연히 군 복무중 고지 전선에서 어떤 병사의 수첩을 얻게 되었는데

그는 그것을 기초로 기록된 그가 아는 어떤 프랑스 종군 기자를 찾아가게 된다.

그 이유는 그 수첩엔 그의 사랑하는 가족을 북쪽에 두고 내려와서 학교선생을 하다 전쟁이 났고

또 그래서 전쟁에 참전하게되었다는 내용과 그 과정에서 프랑스 종군기자를 알게 되었고

그들은 친구가 되었다는 사실등이 그의 수첩에 기록되어 있었기 때문이였다.

그런데 왜 그 청년은 이해할수 없는 외국 종군 기자를 찾아가려고 했을까?

그것은 잘 모르겠으나 마치 무엇인가 암시가 그를 이끌고 있었던 것이였다.

그는 그 내용이 참으로 흥미롭기 시작했던 것이다.

그것은 어째서 그의 수첩이 어느 고지 한적한 곳에 묻혀 있어야 했는가에 대한 의문을

푸는 렬쇠를 그 플랑스 종군 기자에게서 찾을수 있을까 해서 이다.

반말해서 비안하다.

왜 냐면 그도 역시 군인이였고 어떤 그 옛날 병사의 역사에 대하여 궁금하기 시작하였던 것이다.

그리고 그의 기억속에 혼자만의 역사역시 그를 통해서 무엇인가 알수 있지 않을까 하였을 것이다.

그래서 그는 그 수첩에 내용을 근거로 그의 집에 찾아갔다.

그런데 그 병사의 수첩에 근거해서 찾아간 그의 사는 곳은 프랑스가 아닌 독일이였다.

그 수첩에 기록엔 그는 프랑스인이였으나 독일에 주소가 젹혀 있었기 때문이였다.

그곳에 가서 그의 살던 옛 한적한 독일의 저택을 찾아갔으나 게~! 아무도<!?>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 이 부분에선 어느 옛 한국 병사의 수첩속에 기록된 주소지의 외국 저택엔 이미 누군가 그 저택에 찿아오리라는 것을 예상한

프랑스에 독일인의 어느 부인의 명령을 수행하는 자가 있었다.>

아니 내 말은 그 작가 작문안에 기억릴 뿐이고 집은 그저 썰렁하기 그지 없었다.

그러나 그는 그곳의 집이 마치 자신의 잃어버린 무엇인가의 고민을 풀수 있을 것 같았다.

그의 집에서 그는 무 연고의 방문객으로 위장하여 그의 집을 살펴볼수 있었는데

아니다 다를까 그의 집 저택에 사진속에서 한국 여인의 모습을 찾을수 있었고

또한 그녀가 바로 그의 부인임을 알수 있었다.

그러나 그의 자서전을 찾았는데 그 내용에서 그는

그녀와의 사연을 기록해 놓은 것을 읽을수 있었다.

그녀와의 사연은 이어했더랬다.

그가 막 한국전쟁사에 잠시 참관하고 그곳을 떠나려고 하였을때에 어떤 여인이 찾아와서

자신과 함께 동행할 것을 주장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불가능한 것이다. 무엇때문에 알지 못하는 외국 여인과 함께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와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이다.

처음엔 그녀가 자신을 찾은 것이 그녀의 연인을 찾아 수소문 끝에 자신이 한국을 떠나는 날 그녀가 자신을 찾아왔다는

이야기 인데 그녀는 자신에게 그의 죽음에 대한 사연을 알기 위해서 였다.

그외국 종군 기자는 그녀에게 내막을 설명하였다.

그가 종군한 군 부대의 높은 곳에서는 그녀의 연인이 되는 한 한국군 병사와 인연이 되어 이곳저곳의 고지를

함께 동행하였는데 어느날 그는 그곳을 떠나야 했다.

그래서 처음엔 별 무리없이 동행하여 올랐던 고지전선로가 그가 내려올때엔 적군의 기습로가 되어 버렸다.

그로인해 그가 위기에 처하여 죽을 고비에 처할때에 그 한국병사가 찾아와서 그를 구하였다.

그 과정에서 적을 퇴치하던 그 병사는 적의 수류탄과 함께 산화 화였는데 그때 그곳에서 죽은 사람은

그 한사람 뿐이라고 했다. 그와중에 더 이상 그곳을 떠나야 했던 그들은 그를 돌아볼 여유도 없이

그곳을 떠나야 했다.

바로 그곳에서 그 어떤 한국 청년의 그의 병사 수첩을 뱔견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런데 그 때  프랑스 종군 기자에게 그와 함께 했던  한국병사였던 그의 연인이  자신을 찾아와서 함께 동행할것을 희망하지만 그것은 안된다고 하였다.

그런데 그 여인은 더 이상 이곳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고 또한 외국으로 향하는  망명자의 권한으로

자신의 조국을 떠나려고 한다는 것이였다.

만약에 그렇지 못하면 자신에게 남은 것은 죽음뿐이라고 하였던 것이였다.

그녀의 더 없는 그녀의 막연한 주장을 외면할수 없었던 것은 그가 떠나려 했던 때의

시간이 그에겐 너무나 순간이였고 그녀에겐 너무나 또한 절박하였던 때문이였다.

외국인 입장에선 그녀는 길잃은 짐승같아서 마치 외면하면 죽을 것만 같았던 것이였다.

그래서 그들은 군용 수송기 편으로 일본을 경유해서 본향으로 귀국하려고 하였던 것을 그 중간에 다시 한번 잘 생각을

해 보기로 하였는데 결국 그녀의 결심을 막을수는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그녀와 함께 그곳 독일의 저택에서 함꼐 생활 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그는 프랑스 국적인데 어째서 독일에 와서 살았던 것일까?

그것은 그가 종군하기 전에 이미 독일여인과 결혼하고 독일에서 그녀와 함께 생활하였던 것이였다.

그것을 알면서도 그녀 한국여인을 그와 함께 하기로 결심 하였는데

그런데 그 녀들은 처음부터 잘 맞는 자매같아서 마치 쌍둥이 자매처럼 친밀하였다.

그런데 그녀 한국 여인이 아이를 갖고서 처음 독일 여인은 그만 그녀곁을 떠나야 했다.

그것은 그녀만의 결심인듯 하였는데 그 누구도 또한 그녀의 결심을 막지는 못했다.

아묻턴지간에 이 소설에선 여인들의 권한을 어떤 남정래는 계속적으로 수용하고 있는것 같다.

그러던 어느날 이 집에 작은 아이가 정원에서 놀다 울타리 안 장미가시 덤불 속에 묻혀있던

전정 가위에 목 밑이 그을린 사건이 발생한다.

그것은 그 순간 매우 큰 충격으로 기록되었는데 그녀의 놀란 감정이 그에겐 매우 또한 겁에 질려 있어서 였던 것이였다.

그녀의 그런 감정을 그 남자는 옛날 어떤 때에 한번 기억으로 자리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때의 기억처럼

그녀의 겁먹은 모습을 다시한번 깨닫게 하는 것 같았서였다.

아무턴 엄청난 위기의 순간이였던 것 이 분명하였다.

그런 그녀는 그녀의 아기의 다친 목 밑을 위장하기 위해 문신을 새겨 두었는데 하필 그녀의 문신은   동그란 원이 그려진 원 안에 한쪽은  초승달 모양에 달나라 바다를  향해하는 작은 돛닺배와 깃대하나였다.

그러던 어느날 그는 오래전 잊혀졌던 첫번째 여인의  편지를 받고 잠시 그녀가 있는 프랑스로

외출 하였는데 그는 그곳에서 슬픈 소식을 그의 아내에게서 전해 듣게 된다.

그 내용은 자신의 자녀가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사실이였다.

또한 그녀의 원망의 내용이였는데 어째서 지금 자신이 현재 프랑스에 있는가와

외도하는 것에 대한 책임이였다.

갑자기 어떻게 돌아가는 영문인지 모르는 판국에 그는

너무나 경향없음과 슬픔으로 다가오는 미래에 대하여 걱정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결국 자신의 집에 당도했을때는 이미 그이 자녀는 관속에 있었고 더 이상 그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

그녀의 원망의 소리와 함께 그의 자녀를 떠나 보내야 했다.

그러나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그 한국 청년은 그녀의 작은 혼자만의 서랍장에 육아일기를 발견하였는데

그 내용은 그와 전혀 다른 이야기가 숨겨져 있었다.

그녀의 육아일기에는 사실적인 내용에서 그녀의 죽은 날 아니 그녀의 자녀가 이제 새로운 앞날의

미래의 희망찬 역사를 위해서 먼 곳으로 떠나야 한다는 내용이였는데 이것은 그녀의 자녀가 죽은 날 보다 앞선 날짜이면서 동시에 너무나 희망찬 메세지에 대한 예언이였다.

그 순간 그 모든 것을 알게된 한국 청년은 그제서야 깨닫게 되었다.

바로 자신의 고향에서 오래전 헤어졌던 자신의 연인을 생각할 적에 참으로

이 이야기에서 어떤 한 사람과의 사연과 너무나 일치하는 그들만에 새로운 이야기와

정확하게 일치하였기 때문이였다.

그의 옛 잊혀진 연인은 외국여인처럼 이국적인 부분과 그녀과 실재로 외국에서 어릴때 입양된 사실과

같았으며 또한 그녀의 인상착의에서 그녀의  신체적 특이상 부분이 있었는데 그녀는 얼굴 아래  목 밑에 그려져 있는 문신은 바로 그곳에서 읽혀지는 내용과 일치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제서야 모든 것을 알아차린 한국 청년은 깨닫게 되었다.

자신은 너무나 쉽게 그녀에 대하여 또한 자신의 사랑하는 사람에대한  생각을 쉽고 간단하게 생각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였다는 것이다.

그 옛날 그 사람 아니 그녀의 부모나 옛 연인들의 역사가 자신에게 보고하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연민과 애정은 그처럼 쉽고 간단하게 현실에 타협하면서 오늘의 현재를 정리될수 없다는 것이였다.

그것은 그 한국 쳥년의 입장에선 절대로 잊어서는 안되는 교훈이 되어버렸다.

이제 그는 결심을 새롭게 하면서 그 곳 오래된 독일식 저택을 떠나면서 이렇게 마음속으로 이야기 한다.

그는 그의 자녀가  살아있음을 그에게 알려야 한다는 사명을 간직한체 그곳 저택을

떠나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마음속으로

그녀의 아버지에게 그는 이렇게  이야기 한다. 당신의 어린 딸은 살아 있습니다.

나는 당신의 어린 자녀의 오래전에 알고 지낸 오랜 친구입니다. 또한 저는 당신의 새로운 가족입니다.

라고 말입니다. 

 

다음 편엔 '얼굴 없는 스토리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드릴까요?

이에 대한 이야기들은 모두 원본 자료가 없어진 것들 입니다.

본인이 그에 대하여 자료를 정리하면서 다 없애 버렸거든요?

참고로 '얼굴 없는 스토리'는 반공에 대한 주제의식이 있습니다.

 

오늘은 날씨도 꿀꿀하고 기분도 그렇다는군요?

누가? 이 작자가

그런데 요즈음 박 정 희 대통령님의 유일한 희망이셨던  박 누구 대통령님은

안녕 하시답니까?

왜들 잘 일이 안풀리나여?

잘 안되죠?

내가 처음부터 이야기 했죠?

그런거 하지 말라고?

왜 자꾸만 철딱서니 없는 짓거리들을 하는 것일까요?

왜~! 욕하면 기분이 나쁘죠?

그러지 말고  이 건 아무게하고 싸우시지요?

그 사람은 이길까요?

흥 안될것입니다.

그러지 말고 내가 오늘 흰트를 드릴테니 좀 열좀 식히고 잘 생각좀 해 보십시다.

2016년 말까지 공공 근로 로임이 어떤지 아시나요?

신년에 로임이 바뀌었답니다.

다시 말해서 공공근로 계약서가 다 새롭게 리셋되었다는 것입니다.

시간당 6.030원에 5시간 근로시 30.150에 65세 이상인자에 겐

3시간 근로에 18.090원이였답니다.

다시 말해서 내부 사정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이에대한 정부 시정사를 이야기 하는 것은 그것들에 대한

알 권리는 없어도 알아서 그들과 한번 잘 흥정을 해 보란 뜻입니다.

아무리 권한이 지체가 있어도 이런 작은 일 하나 알고 있지 못한다면

어떻게 경쟁자와 싸워서 이길까요?

가장 효울적인 방법은 적을 무조건 이길 생각을 하지 말고 타협하고

구슬려서 자신과 함께 영원을 살 생각을 하십시요?

그것은 손자 병법에도 나옵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무조건 이기고 적어도 나는 몰라도 적은 알아야

경쟁사에서 서로 견제하면서 서로에 대해서 전쟁을 막을수 있을 것입니다.

으~! 지난 일과에 대한 이야기 이고 다만 지금은 전혀 다른 메세지로 바뀌어 있답니다.

또한 그런 것은 그런 대로 이해하고 나서 지난 일과에 대해서 한번 과거사를

이해 하면서 좋은 쪽으로 생각해 보시고 나서 좋은 일을 도모해 보심이 어떨런지요?

이상<, 새해 복 터져 뒤지십시요?

아~! 씰데없는 소리 그만 집어치우고 다시 펭의 노선을 바꾸어 보십이 어떠십니까?

오늘은 오늘으이 역사와 무관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재산가치는 수십억입니다.

기대하시고 쏘겠습니다.

잘못하면 죽으실수 있으십니다.

 

본인의 옛 과거사에 대한 이야기를 오늘은 좀 심하게 합니다.

혹시 유리 조선의 유학의 근간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인의예지 신 뭐하는 것 말입니까?

아닙니다. 역사가 조선명종때의 학자인 퇴계 선생때문에 바뀌게 된답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우리나라는 원래 남의 나라에서 기원한 예술 문화 또는 역사적 정서를 배우면

우리의 것으로 바꾸어서 새로운 역사를 이야기 한답니다.

퇴계 선생은 조선 중기때의 유학자이자 사림의유학을 바탕으로 한  최고 정치 사상개혁자 입니다.

그들의 사상은 바로 이기론(理氣論)인데 그 이념은 주자란 고대 송나라 시대때의 학자의 손에서

개념화된 하나의 유학사상 이론 입니다. 그러니까 많은 유학 사상중에 하나의 새로운 사상입니다.

그가 그 창안자이나 이 땅에선 그의 이론을 새롭게 유학 이론의 체제가 정립해 버렸답니다.

바로 이(理)는 백성이고 기(氣)는 선비인데 이 둘간의 관계가 정치적으로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한 저ㅓㅇ치 행정적인 차원에서의 유학사상입니다.

그런데 바로 이 사상을 그의 다른 후학자인 율곡 이이 선생님이 바로 이(理)는 백성이고 기(氣)는 선비인데 그것은 맞는데 선비는 어떤 일이 있어도 정치에서 되외시 될수 없고 정치 참여의지가

정신 수양에 비해 나중이 될수 없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랬더니 오건선생은 율곡보고 너 너무나 싸가지 없이 (형) 언니한테 너무 편지 하는거 아냐!

라고 했더니 또 어떤 다른 분이 그런 내용같고 편지를 하더랍니다.

그 분의 존함즉은 기씨에  모모 였는데 나중에 자세히 알려 드리겠습니다.

자세히 말하면 퇴계 이황은 율곡보다 30년 년상이고 오건과 기씨 모모와는

20년 차이랍니다.

그런데 누가 최종 승자인지는 아직도 모른 답니다.

이에대한 논쟁의 내용은 나중에 이야기 하겠습니다.

결코 그렇다고 그들의 논쟁이 경쟁이나 전쟁양상은 아니고

후학자들이 의문을 제기하면 퇴계선생은 정리하고 이해하고 수렴하는 자세로

논의를 합의하는 식으로 논리를 정립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이야기안엔 뜻 깊은 사연이 있답니다.

사실 퇴계 이황 선생은 어릴적 홀로된 어머니의 지식습득에 대한 가치창조의식 즉은

교육열로 인해 어릴적 부터 학업에 뜻이 깊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교육환경은 열악하였답니다. 그의 작은 아버지의 깊은 관심과 배려로

학업에 기초를 닦았으나 어릴적부터 열악한 환경 탓에 몸에 잔병이 많으셨던 관계로

나중엔 학업이 나아져서 큰뜻을 펼치려고 할적엔 오히려 그와의 뜻과는 상관없이

나라일에 크게 기여하지 못하였던 것입니다.

그런 와중에 그들의 후학들이 하나 둘 늘어나면서 그의 찹잡한 마음을 대신 이런 이해할수 없는 결과의 과정을 통해서 새롭게 그의 학업이 성장하는 계기가

초래하게 된 것입니다.

보통 우리는 율곡 이이를 가르켜 군자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그의 학자정신을 낳게한 선비정신의 처음에 퇴계이황이

의 유학 사상이 있겠습니다.

과연 그는 어떤 분일까요? 과연 우리 오늘날엔 어떻게 해석되어지는 것이 옳은 해석일까요?

그의 지닌 유학사상을 토대로 한 그의 선비정신의 가치관 말입니다.

지금까지 봉선화 학당 역사이야기 였답니다.

아~! 아니, 아니면 목련인가? 아니면 매화 학당일까?

참고로 퇴계 선생은 매화를 좋아 하셨답니다.

 

자 이런 이야기를 했던 진실된 사실에 대하여 이야기 합니다. 

도대체 무엇때문에 이런 이야기들을 늘어 놓는 것인가요? 

이 율곡 선생님의 10만 양병설 과연 그 시대에 가능한 일인가요? 

앞서 이야기 했지만 율곡은 선비의 상징인데 어째서 국가위기 상황을 논하면서 

병력구축에 백성들과 조세제도등을 새롭게 개편할 것등을 고려할 것을 주장한 것인가요? 

이것은 조선의 선비답지 않은 명분으로 백성들을 국란에 대비한 전쟁준비에 가담하게 

하려고 하는 것인데 이렇게 되면 백성들이 고단해 진다는 이유로 

반대편에 있던 유성룡등에 의해서 이의제기를 낳게 합니다. 

그러나 그런 와중에 생각해 볼 내용은 바로 

이것 입니다. 실재론적인 유학사상은 곧 오래된 전통의 전례에 의한 것입니다. 

고조선의 오행 사상인 인,의, 예,지,신에 대한 것등를 굳이 이야기 하지 

않더라도 말입니다. 

옛 부터 우리 나라에선 신령 삼조란 것이 있는데 하나가, 홍익인간, 둘째가 뭐였는지 모르고 셋째가 상부상조입니다. 

그중에 바로 이 대목에서 상부상조란 말을 하려는 것인데 

언젠가 본인이 이야기 했던 소오설 변방을 스치는 뭐뭐에서 이야기한  

내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위해서 입니다. 

원래 이 사건의 진상은 오래된 임진왜란과 재유정란 때에 나라일에 힘썼던 선조의 아들 광해를 위해 

그에게 다음 임금의 자리를  물려주고 그 다음 보위를 어린 아들 영창대군에게 물려 줄것을 

어진 아들 광해에게 약속하면서 또한 영창대군을 대신이였던 유영경 대감에게 

부탁 하였지요. 

그런에 그들은 조령의 작은 사건을 계기로 사건을 조작하고 나서 그 에대한 누명을 인목대비에 친정 아버지에게 

뒤집어 쒸어서 역모로 고변케 합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이이첨등의 북인들이 그녀의 폐위를 주장하고 나섰고 그 반대되는 충신인 모든 

선비들중 대다수가 물러났고 또한 그들의 정치생활은 더 이상 아무것도 아니였었던 것입니다. 

뭐 허무하다고 할까~! 그런데 이 사건이 진실로 여겨졌던 것 때문에 처음엔 광해군은 그 모든 것들이 

사실로 해석하였답니다.  그런데 나중에 허균대감이 그의 친한 서자중 박응서로 인해서 모든 사실을 알게 된 다음에

그 사건의 진상을 고변하다 억울하게 돌아가셨답니다. 또한

그 와중에 영창대군이 먼곳 옥살이중 살해 당하셨는데 이에 대한 모든 진의를 눈치챈 광해는 이원익 대감에게 

부탁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자신은 임금의 자리에서 떠났고 그 다음 보위에 능양군인 인조 임금이 대를 이었던 것입니다. 

그로인해 광해군은 자신을 스스로 물러나게 이원익 대감과 모의한 다음에 자신의 보위를 다음세대에게 세대교채를 통해서 과거사 청산을 통해서 조선 조정을 정리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가 그런 이유는 바로 영창대군에 대한 신하들의 행동이 결정적인 것이였던 것입니다. 

처음부터 광해군은 자신의 아버지인 선조 임금의 뜻에 따라 그 일을 수행하려고 하였지만 신하들이 그 뜻을 

외곡하고 자신과 힘겨루기를 통해서 정치를 도탄에 빠트리려고 하였던 탓에 만약 이렇게 된다면 

또 다시 국론이 분열하고 나중엔 전란이 겹칠것을 우려했단 것입니다. 

또 하나는 바로 그 어떤 신하도 왕통을 잇는 문제와 왕도와 그리고 하나의 가정사를 이야기 할때에 신하들에게 개인사에 대한 도전을 용납할수 없었던 것입니다.

자신의 가정사에 대한 용납못할 도전을 받았다는 피해의식이 바로 허균과 친분관계에 있었던 이 원익 대감으로 인해서

모든 것들이 논의되었는데 실재로 허균 대감이 돌아가시기 전에 이미 식솔등을 따로 도피케 해서 그 자손들은 덜 피해를 입었고 또한 이 원익 대감에게 미리 예견을 하였던 관계로 그도 그에 대하여 미리 알고 있었다는 점에서 이번

소설을 준행하는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봅니다.

또한 이 원익의 부탁으로 비록 권력가인 김 자점이 승인 하였지만 결국 임 경업장군이 청나라에 대처할수 있는

시기와 권한을 임명하면서 나중에 그가 큰일을 수행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임 경업은 과거의 의리와 유교적 친분관계에 있던 명나라를 돕고 명나라가 멸망할때 끝까지

그들의 변방을 책임졌던 인물인 만큼 역사에선 모르겠으나 그가 명나라 안위에 대한 마지막 책임자인 즉은

명국의 최후 대리 왕이였던 것 만큼 청나라가 명을 멸망시켰을 때에도 그를  함부로 다루지 못했답니다.

그래서 청 태종은 그를 자신의 부하로 만들려고 했지만 강력하게 부인하면서 그에게

협박을 합니다. 당신은 지금 조선으로 돌아가면 죽을텐데 그래도 굳이 강행하겠는가?

하니까, 임 경업은 사람이 난 곳에서 죽을수 있다면 그보다 좋은 최후가 어디있겠는가 ?

뭐 이런 식으로 대화를 하였을 것 같군요?

그 이유가 나중에 조선에서 김 자점등의 거짓 밀고를 쓰고 누명을 쓰면서 죄 명은 군률 위반인데

별로 내용은 없었지만 그가 나졸등에게 일러  그를 회유하는 과정에서 결코 그는 그런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답니다. 그 과정에서 그는 매를 맞았지만 더 이상 김 씨도 그를 어쩌지 못하고 죄를 묻지 않으려고 하고

치료를 해 줄것을 하였지만 역시 이것도 일종의 거짓 협박인 셈인데 이에 대하여 더 이상 아무말씀 없이

고열로 며칠을 신음하다 결국 돌아가셨을 것으로 추정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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