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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 개의 만장 만인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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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8일 여의도 공원에서 1000개의 만장 쓰기 ‘천 개의 만장 만인의 바람’ 행사에 김성장 시인과 홍일선 시인이 올라와 만장 수십 개에 글씨를 쓰는 수고를 보태주었다. 워낙 날이 추워서 붓을 쥔 손들이 금방 오그라들었다. 양은숙 자실위 부위원장의 글씨 솜씨도 빛났다. 이날 함께한 자실위원들과 두 시인들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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