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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경자 선생님 방문과 출판인협회 선정 올해의 출판인상 특별상 수상
이름 사무처 이메일
첨부 사무실 앞.jpg (458.1K)
첨부 한우3.jpg (380.4K)





수요일 점심때에는 이경자 선생님이 방문해서 후배들 점심을 사주기로 했습니다.

후배들과 점심을 먹었는데 직장에 다니는 사람이 많아서

권민경 시인, 최지인 시인, 사무처 식구들이 함께 했습니다.


한우를 사주셨는데 너무 맛있어서 먹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화요일에는 올해의 출판인 특별상에 작가회의가 선정되어

트로피를 받았는데 너무 무거워서 택시를 타고 사무실에 다시 가져다 놓았습니다.


올해는 세월호 참사와 40주년 행사로 정신 없이 지냈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적은 인원으로 행사를 치르다 보니

여러 가지 면에서 아쉬움도 남습니다. 널리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눈이 오면 방문을 걸어 잠그고 유리창으로 날아드는 눈송이를 보며

소주 한잔 하고 싶은 날입니다.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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