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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합] 청소년 문예지 「푸른 작가」 창간
이름 관리자



청소년 문예지 「푸른 작가」 창간
[연예오락] 2002년 07월 22일 (월) 11:01
 
(서울=연합뉴스) 정천기 기자 = 청소년들을 위한 문예지 「푸른 작가」(문학동네)가 창간됐다.
이 잡지는 민족문학작가회의(이사장 현기영)가 지난해 10월부터 문화관광부와함께 펼치고 있는 '농어촌 청소년문학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창간됐다. 이 사업은문학워크숍, 찾아가는 문학교실, 사이버 문예교육, 문예공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진행하고 있다.

창간호에는 제1회 푸른 작가 청소년문학상 당선작을 비롯해 시인 박형준 김선우,소설가 한강 김연수씨가 참석한 좌담 '나의 십대 나의 문학'과 '학교가는 길'을 주제로 한 작가들의 산문 특집, 문학평론가 김이구씨의 '우리말 바로쓰기', 문인 33명이 추천한 청소년 도서목록 등이 실려 있다.

동화 '달빛 운동회', 단편소설 '숙모' '우리는 접속중', 시 '할머니, 잎사귀를닦아주세요' '새싹' '제주의 여인' 등 청소년 문예마당도 펼쳐진다.

편집위원들은 "일제시대 벽초 홍명희의 지도 아래 정지용, 김영랑, 홍사용, 박팔양, 이태준 등이 참여한 휘문고보의 교지 「요람」은 그대로 문학사가 됐으며, 1960-70년대 학생잡지 「학원」은 기라성같은 문학인들을 미리 발굴해 '학생문단'이라는 말을 유행시켰다"면서 "「푸른 작가」는 입시와 논술교재에 묻혀 문학의 꿈을 펼칠 지면을 찾지 못한 청소년들에게 문학 향연장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머리글에 적었다.

이 잡지는 이달말 정기간행물 등록을 마친 뒤 올해 가을호부터 계간으로 발행할계획이다. 256쪽. 6천500원. <사진 있음>ckchung@yna.co.kr (끝)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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