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성명서 작가회의 통신 한국작가회의 회보 관련 언론보도 사무처 소식

공지사항

성명서

작가회의 통신

한국작가회의 회보

관련 언론보도

사무처 소식

관련 언론보도

이 글을 twitter로 보내기 이 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이 글을 Me2Day로 보내기 이 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이 글을 C공감으로 보내기 rss
조회 47
글자 크게 하기 글자 작게 하기 프린트
제목 [서울신문]치열한 작가정신 아직도 숨쉰다
이름 사무처 이메일
링크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424024012&wlog_t… Hit:10



탄생 100주년 작가 9명 기념문학제 새달 3일 개막
근대화와 일제강점기라는 역사의 격변기 속에서 치열한 작가정신으로 우리 문학을 개척한 작가들을 조명하는 행사가 열린다. 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은 문학인들의 문학세계를 기리는 ‘2018년 탄생 100주년 문학인 기념문학제’다. 대산문화재단과 한국작가회의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기념문학제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1918년생 문인은 시인 김경린, 문익환, 박남수, 심연수, 오장환, 황금찬과 소설가 박연희, 조흔파, 한무숙 등 9명이다.




목록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91   [경남도민일보]"행복했더라면 문학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사무처 2018.05.09. 34
1490   [경향신문] "분단에 주눅들었던 문단, 이젠 희망을 쓸 것" 사무처 2018.05.02. 47
1489   [세계일보] 조용호의 나마스테! "전쟁에 대해 쓰는 것은 바로 평화… 사무처 2018.04.30. 45
1488   [한겨레] 4·3의 상처를 딛고 평화와 통일로 사무처 2018.04.30. 39
1487   [KBS NEWS] 한국작가회의 “판문점 선언 적극 지지” 사무처 2018.04.30. 38
1486   [CBS노컷뉴스] 작가회의 "판문점선언 지지…통일시대 문학 준비할 … 사무처 2018.04.28. 38
  [서울신문]치열한 작가정신 아직도 숨쉰다 사무처 2018.04.24. 48
1484   [연합뉴스] 4·3 70주년 '전국문학인 제주대회' 4월 27∼29일 개최 사무처 2018.03.30. 123
1483   간첩 누명이 갈라놓은 50년 꿈에 그리던 첫사랑을 만나다 사무처 2017.10.24. 311
1482   [연합뉴스] 작가회의 "탄핵결정 기쁘고 무겁게 인용" 사무처 2017.03.20. 442
1481   [뉴스1] 작가회의 "탄핵은 적폐청산 출발점" 사무처 2017.03.20. 355
1480   [포커스뉴스] 한국작가회의, 헌재의 탄핵 인용 적극 옹호…"시민들… 사무처 2017.03.20. 349
1479   [동아일보] 문학 5단체 “블랙리스트 관련된 공공기관장 사퇴하라”… 사무처 2017.02.21. 425
1478   [뉴스1] 문학 5단체 “블랙리스트로 예술 능멸한 기관장들 사퇴하라… 사무처 2017.02.21. 307
1477   [한국일보] 블랙리스트 시인들, 촛불시위 기념 시집 펴내 사무처 2017.02.16. 306



1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10개]

 

(03965)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로 128, 마포중앙도서관 5층 (사)한국작가회의 _ 전화 02-313-1486~7 / 전송 02-2676-1488
이메일 hanjak1118@hanmail.net(사무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