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성명서 작가회의 통신 한국작가회의 회보 관련 언론보도 사무처 소식

공지사항

성명서

작가회의 통신

한국작가회의 회보

관련 언론보도

사무처 소식

성명서

이 글을 twitter로 보내기 이 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이 글을 Me2Day로 보내기 이 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이 글을 C공감으로 보내기 rss
조회 788
글자 크게 하기 글자 작게 하기 프린트
제목 미투운동의 내면은 변혁(變革)이다.
이름 사무처 이메일
첨부 미투운동.jpg (212.7K)








목록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한국작가회의 전국문학인제주대회 선언문 사무처 2018.05.01. 491
  미투운동의 내면은 변혁(變革)이다. 사무처 2018.03.08. 789
118   [성명서] 비정규직 철폐하고 죽음의 외주화를 당장 멈춰라! 사무처 2019.01.16. 149
117   [논평] 세월호 집회 무더기 금지통고 국가배상청구소송 1심 승소에 … 사무처 2018.06.07. 331
116   한국작가회의 대국민 사과문 사무처 2018.03.14. 766
115   [입장문] 최근 '성폭력, 미투 운동'에 대한 한국작가회의의 입장 [1] 사무처 2018.02.22. 913
114   [선언문] 평화의 문학을 위한 대구경북작가대회 선언문 사무처 2017.11.28. 452
113   [성명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에 대한 진상조사> 내용을 둘러싼 … 사무처 2017.11.14. 462
112   [성명서] '친일문인기념 문학상’에 대한 한국작가회의 입장 사무처 2017.10.26. 548
111   [성명서] 사드 미사일 기지를 반대하는 작가 성명서 [1] 사무처 2017.05.02. 698
110   [성명서] <책 읽는 대통령, 책이 문화정책의 기본인 나라>를 위한 … [1] 사무처 2017.03.30. 561
109   [논평]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인용에 대한 한국작가회의… 사무처 2017.03.10. 537
108   [성명서] 예술계 블랙리스트 관련 문학5단체 성명서 “블랙리스트로… 사무처 2017.02.21. 538
107   ‘맨부커상’ 한강, 박근혜 정부 ‘블랙리스트’ 공식 확인 사무처 2016.12.28. 567
106   [성명서] 우리 모두가 블랙리스트 예술가다 사무처 2016.11.16. 639



1 /2 / 3 / 4 / 5 / 6 / 7 / 8 /

 

후원 우리은행 1005-802-113278 (사)한국작가회의

(03965)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로 128, 마포중앙도서관 5층 (사)한국작가회의 _ 전화 02-313-1486~7 / 전송 02-2676-1488
이메일 hanjak1118@hanmail.net(사무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