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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천] 계간 '작가들' 2017년 봄호(60호) 발간
이름 이상실 이메일
첨부 작가들_60호_표지0321_양면.jpg (195.1K)




인천작가회의가 문학계간지 󰡔작가들󰡕 봄호(통권 60)를 출간했다. 59장미대선을 이끌어낸 촛불집회의 광장에 주목하여 광장, 그 이후를 특집으로 기획하고 오길영, 이인휘, 박점규의 글을 실었다. 광장은 밀실과 대척점에 자리하며 열린 공간을 상징하지만 점거 주체가 누구냐에 따라 획일적이고 폭력적인 공간이 될 수도 있다. 촛불집회가 명예혁명으로 가는 과정인 탄핵결정은 광장의 주인이 시민임을 선언한 판결이다. “이질적인 목소리들이 모여 왁자지껄 주권을 실현하고 평등을 실험하면서 민주주의의 내용을 채워가기 위해 광장은물질로 가득 채워놓을 일이 아니라 언제나 비어 있어야한다.

조영관 시인 10주기를 맞아 󰡔작가들󰡕은 또 하나의 특집을 마련하고 조영선, 박일환, 일곱째별의 글을 싣는다. 인천의 공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