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회 소식 지부 소식 사무국장단

지회 소식

지부 소식

사무국장단


지회 소식

전체강원경남대구·경북광주·전남대전부산울산인천전북제주충남충북
이 글을 twitter로 보내기 이 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이 글을 Me2Day로 보내기 이 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이 글을 C공감으로 보내기 rss
조회 2755
글자 크게 하기 글자 작게 하기 프린트
제목 [대전] 김희정 시인 시집 『아들아, 딸아 아빠는 말이야』출판사 화남
이름 박아연 이메일
첨부 김희정시집표지.jpg (9.5K)




김희정 시인 시집 『아들아, 딸아 아빠는 말이야』출판사 화남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책소개

2002년 「충청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과 2003년 계간『시와정신』신인상으로 등단한 김희정이 지난 2009년 두 번째 시집 『아고라』출간 이후 3년 만에 세 번째 시집 『아들아, 딸들아 아빠는 말이야』를 출간했다.

김희정 시집『아들아, 딸들아 아빠는 말이야』는 이 시대의 가장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 왔음직한 이야기를 절실한 감동으로 담아내고 있다. 좋은 아버지가 되고 싶은 40대 가장의 이야기를 가식 없는 시선으로 담아냄으로써 시인은 우리에게 인생이란 무엇인가? 삶의 곡진함을 일깨워준다.


-저자 소개

저자 : 김희정
전남 무안 출생. 2002년 충청일보 신춘문예 당선, 2003년 「시와정신」 신인상 당선, 「큰 시」 동인. 시집으로 「백년이 지나도 소리는 여전하다」 「아고라」가 있다.

-시인의 말
세 번째 집을 지어 세상에 내놓는다. 이 집이 누군가의 안식처가 될 수 있을까. 첫 번째 두 번째 집은 이름 없는 문패 때문인지 모난 집 때문인지 사람의 그림자도 보이지 않았다. 방에 벽지도 바르고, 술 한 잔 할 수 있는 공간도 만들고, 차 한 잔 나눌 수 있는 마루도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내 착각이었다.
아무도 찾지 않는 집에서 꽃향기를 기다리고 햇볕을 기다리고 길 잃은 낙엽을 기다리며 혼자서 부산한 시간을 보냈다.

못난 목수 탓이다.

2012년 여름 날 한밭에서




목록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32 인천   계간 '작가들' 2018년 가을호(통권66호) 이상실 2018.09.19. 28
431 부산   제21회 '요산문학축전' 안내 곰용 2018.09.14. 28
430 인천   율목 인문아카데미-인천 작가와의 대화 이상실 2018.08.30. 61
429 부산   "제 58회 시민과 함께하는 문학 톡톡" 곰용 2018.08.29. 56
428 대구·경북   제24회 시민과 함께하는 대구경북작가회의 여름문학제 사무처 2018.08.28. 62
427 부산   제57회 '시민과 함께하는 문학톡톡' 안내 곰용 2018.07.30. 143
426 인천   계간 '작가들' 2018년 여름호(통권65호) 이상실 2018.06.29. 257
425 부산   제56회 '시민과 함께 하는 문학 톡톡' 안내 곰용 2018.06.28. 147
424 인천   계간 '작가들' (봄호,여름호)출판기념회 및 회원 만남… 이상실 2018.06.20. 147
423 부산   제55회 "시민과 함께 하는 문학 톡톡" 안내 곰용 2018.06.04. 204
422 인천   이설야 시인-작가와 만나는 토요일 이상실 2018.05.31. 175
421 광주·전남   [여수지부] 시민, 작가와 함께하는 문예창작 아카데미 사무처 2018.05.24. 243
420 인천   박영근 시인 12주기 추모제(문학강연, 문학상 시상 등… 이상실 2018.05.11. 191
419 인천   최원식 평론가 출판기념회 5월 10일(목) 이상실 2018.05.07. 173
418 부산   제54회 시민과 함께하는 문학톡톡 곰용 2018.05.04. 182



1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10개]

 

(03965)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로 128, 마포중앙도서관 5층 (사)한국작가회의 _ 전화 02-313-1486~7 / 전송 02-2676-1488
이메일 hanjak1118@hanmail.net(사무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