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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충북] [충북]“권태응 생가를 구하라”
이름 관리자



아동문학가 권태응 시인의 생가 터에 법무부 보호관찰소 충주지소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충북민예총과 민족문학작가회의 충북지회는 5일(수) 성명을 통해 “독립유공자이며 시인인 권태응 선생의 생가터에 허가해 준 법무부 보호관찰소 부지를 취소하고 기념관을 건립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충주시의 사려 깊지 못한 행정 처리로 인해 법무부 보호관찰소 충주지소가 권태응 선생 생가터에 들어서게 되는 것에 대해 충주시는 뒤늦게라도 전 국민 앞에 행정 착오를 시인하고 전향적으로 권태응 선생을 기리는 사업에 동참 할 것”을 요구했다. 또 “충주시는 법무부 보호관찰소 충주지소 부지에 편입된 권태응 생가 터를 다른 토지로 보상하고 하루 속히 생가 터 표지석과 문학관 건립을 추진할 것과 권태응 생가 터임을 알면서도 보호관찰소 부지문제를 졸속 처리한 문화체육과 담당자와 충주시장은 사과하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충주시는 충주 지역은 물론 국가적으로 독립유공자이며 아동문학가인 권태응 선생을 알리고 기념하는 사업에 적극 동참하여 우리 지역의 참다운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협조해야 하며, 권태응 선생의 생가 터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독립정신과 예술혼이 깃든 성스러운 지역으로 보존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동문학가인 권태응 시인은 아이들을 위한 동요 창작에 심혈을 기울이다 서른 셋의 나이로 요절한 독립운동가이자 문화인물이다. 권태응 생가 터인 충주시 칠금동 381번지 일대는 ‘감자꽃 시인 권태응 선생 생가터’로 지정되었고, 국가는 시인을 독립유공자로 인정한 바 있다. 한편 충북민예총 및 작가회의 충북지회는 시인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십년간 ‘권태응 문학잔치’를 개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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