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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눈만 봐도 다 알아
이름 사무처 이메일
첨부 박찬세_눈만 봐도 다 알아.jpg (84.6K)






▶ 책 소개


“나는 우리 반에서 저항을 맡고 있다.”
매일매일 삐뚤어지고 싶은 마음을 담은 청소년시집

『눈만 봐도 다 알아』는 말썽꾸러기로 공부가 싫어 공업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그마저도 학교생활을 견디지 못해 자퇴하는 시인의 모습과 공부 대신 놀 생각만 하면서도 내심 꿈을 고민하는 청소년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어른들이 재단한 삶에 순응하며 살아가고 어른들은 그 ‘바른 삶’을 살지 않는 아이들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런 어른들이 미운 이 시집의 화자는 매일매일 어떻게 하면 삐뚤어질까 고민한다. 그래 봐야 잠을 자거나 수업을 빼먹는 게 고작이지만 그것은 엄연한 저항이다. 시인은 그런 화자의 모습을 통해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너무 걱정하지 말라는 위로와 응원을 건넨다. 박찬세 시인의 『눈만 봐도 다 알아』는 2015년부터 꾸준히 출간된 청소년시 시리즈 ‘창비청소년시선’ 열세 번째 권이기도 하다.


▶ 목차


제1부 장래 희망
준비물 1
준비물 2
건망증
계모
수중 축구
우리도요!
왜?!
결투
장래 희망
빵점 1
빵점 2
빵점 3
스마트폰 1
스마트폰 2
숙박료

제2부 왜 그랬는 줄 알아?
캐치볼
빨간 가방
짝사랑
카톡
사탕
저항값 1
저항값 2
빼빼로데이
서랍
수학 공부
괜찮아?
왜 그랬는 줄 알아?

제3부 실습 시간
공구 상자
콧방귀
조퇴
구멍
발광 다이오드
실습 시간 1
실습 시간 2
선생님은 눈만 봐도 다 알아?
공개 수업
화해
일관된 삶
고3
수업료
자퇴생
교복

제4부 필요한 사람
따듯한 귤
발자국
다짐
모전자전
반칙
역지사지(易地思之)
양심
내 편
심해!
가로수
질문들
필요한 사람

고양이

해설
시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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