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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래구상 프로젝트 7차 회의
이름 사무처 이메일



미래구상 프로젝트 7차 회의

 

119() 오후 4. 작가회의 사무실

참석자 : 정우영 김하늘 문계봉 서영인 소종민 김성규

 

미래구상프로젝트추진단의 의미

 

- 소종민 위원의 <2015 작가회의 미래구상 프로젝트 활동 보고> 문건 점검 : ‘논의된 의제들항목에 ‘(4) 문학담론 형성의 주체추가하여 정리토록 함.

- 대전충청권 김영호 선생이 제안한 제노사이드 종단벨트 사업은 다음 집행부에 제안하여 실현될 수 있도록 요청

- 차후에 담론 형성을 만들 수 있는 작가회의로 거듭나야 함

제노사이드 종단벨트와 미래구상프로젝트 사업을 다음 집행부에 제안

- 본회와 지회가 연대하여 순회 프로젝트를 성사시켰다는 점이 큰 의미

- 지역의 회원들이 본회의 집행부와 직접 의견을 나누고 소통했다는 점이 유익했음

- 총준위나 자기성찰 소위원회에서 미래구상프로젝트추진단의 제안이 반영되어 운영되고 있음

- 차기 집행부에서도 이와 같은 지역 순회 프로젝트를 계속 추진행하는 게 바람직할 것으로 여겨짐

 

미래구상프로젝트추진단의 평가

 

- 미래구상을 정리해 본다는 측면에서 미흡하지만 소기의 성과는 거두었다고 봄. 특히 제노사이드 사업 기획은 차기 집행부 사업으로 검토, 추진되기를 바람.

- 제노사이드에 관한 문학행사는 4.3문학제, 5월문학제 등 이미 기존에 펼쳐오고 있기도 하므로 새로운 의미의 전개 방식 필요함

- 제노사이드 사업은 의견이 다를 수도 있으니 폭넓은 의견 교환을 통해 펼치는 게 바람직함 : 민주주의, 국가폭력적인 문제 등을 새롭게 기획하여 폭로-분노의 방식보다는 젊은 세대도 공감하는 방식을 찾아내어야 함.

- 제노사이드 사업은 과거의 역사와 지역에 매몰되는 사업이 아니라, 전국적이며 공동체적인 문학사업 벨트라는 성격으로 추진되어야 함.

- 작가회의가 사회적 의제에 대해 작가적 정체성을 가지고 풀어나갈 수 있도록 고민해야 하는데 그 지점이 부족하게 다뤄졌음 : 차기 집행부에서는 적극적으로 모색할 수 있었으면 좋겠음.

- 시화전, 작품낭독 등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식의 문학행사 기획하여 독자와의 소통 공간 넓혀야 함.

- 보다 구체적인 내용 등은 <활동보고서>에 담아 공개토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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