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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창비의 방침이 이해가 되는 것이
이름 염라판관 이메일



미 등단자 사전 투고를 아얘 안 받는다

이 방침이 맞는다

이제와서 내가 안 것이 미완성 시집 투고하면 출판 경향이 다르다라고 한다는 것이다

최영미 시인때부터 내려온 악습이다

나는 항상 완성된 줄 알고 투고를 했고 이 바람에 내 표현 저작권들이 많이 누출됐다

민음사 문지사 그른 것이 출판 경향이 틀리다고 했으면 원고를 바로 돌려줬어야 했다

등단작들 안 내고 다른 출판사에 못 주게 하며 담합한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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