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미래구상프로젝트

게시판

미래구상프로젝트

게시판

이 글을 twitter로 보내기 이 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이 글을 Me2Day로 보내기 이 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이 글을 C공감으로 보내기 rss
조회 30
글자 크게 하기 글자 작게 하기 프린트
제목 삶이 문학이다
이름 好音 이메일
첨부 好音박선협의 저서.jpg (138.2K)




'하느님의 앙가주망'을 적었다.

곁드려 사진도 올려더니

'문학창과는 상관 없으니 조용히 나가"달란다

아이쿠

"문학밖에 모르는 사람은 문학도 모른다"모른다는 이 말

기억하고 있는 사람

있을텐 데

많을 텐데


하느님도 앙가주망 하거늘

글쓰는 작가들이야 물어 무엇할까나?




목록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53   서로 십만억 불국토 밖 서방 정토ㅡ법화경을 독경하다가 염라판관 21:33 0
1952   나경원 덜 떨어진 인물 염라판관 19:24 0
1951   초대! 『비평의 조건』 출간기념 집담회 (11/24 일 3시) 갈무리 2019.11.12. 4
1950   새책!『비평의 조건 ― 비평이 권력이기를 포기한 자리에서』(고… 갈무리 2019.11.12. 3
1949   전두환과 시진핑의 어리석음 염라판관 2019.11.11. 2
1948   모병제 염라판관 2019.11.07. 5
1947   박챤주ㅡ한국군이 민병대라 염라판관 2019.11.04. 8
1946   만사 금통 염라판관 2019.11.02. 7
1945   수행문 염라판관 2019.11.02. 6
1944   법사와 선사 염라판관 2019.11.02. 6
1943   북한 왜 핵포기 대외 개방해야 하나 염라판관 2019.11.01. 9
1942   연기=중도=공 염라판관 2019.11.01. 7
1941   황석영을 비롯한 1,276명 , '조국지지' 작가들 어디서 무엇하지? 好音 2019.10.29. 23
1940   2019 문화가 있는 날 10월 <청운동,문학산책> : 이달의 시인 이… 종로문화재단 2019.10.23. 20
1939   한국문학의 판단중지를 위하여 미니멀리즘 2019.10.18. 27



1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10개]

 

후원 우리은행 1005-802-113278 (사)한국작가회의

(03965)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로 128, 마포중앙도서관 5층 (사)한국작가회의 _ 전화 02-313-1486~7 / 전송 02-2676-1488
이메일 hanjak1118@hanmail.net(사무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