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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라진 초춘호 청와대 청원 동의에 참여해 주세요/ 조정애 시인
이름 조정애 이메일



# 사라진 초춘호를 밝혀주오
#초춘호 부산일보 전면 기사 올림 
# 부산일보 내용 정리

1950년 12월 16일 오전 8시 45분 (예정 시간보다 15분 늦게 출발)에 출발한 초춘호는 
조선기선회사 앞을 떠나 여수로 향하는데 이날 정원(여객과 화물)을 너무 초과한 탓으로 
바다는 잔잔하였으나 선채는 파도의 배보다 더 진동했다. 
타고있던 여객들은 모두 위험해서 더 이상 배를 타고 갈 수 없으니 속히 돌려달라고 부르짖었지만 선원들은 의연하게 급진할 따름이었다고 한다. 이때 급히 위험를 느낀 (헌병이 총을 겨루고 돌려라고 하자 )선장 김도 남부민동 방파제 밖에서 회항할 것을 결심하고 출발 15분 후인 9시에 급히 돌리는 바람에 진동하던 선채가 전복 침몰하고 말았다. 
수상경찰서가 정원 초과 초만원에도 출항지시를 내리고 무책임한 구조 대처로 의사 1명 간호사 1명(동광동 고욋과)으로 인명
구조에 소홀히 하여 억울하게 많은 사망자를 내게 되었다  - 부산일보 
——————-⛪———————

일본게이오대학영문과를나오고임시정부에참여하기위해만주로떠났다가일경에체포되어돌아온아버지군정6사단사령부통역책임자로일하셨고수많은귀한동포들에게집을나누어주고6.25 피난민들을돕기위해애쓰신아버지고향의젊은이들을돕고어려운이들을위해애쓰신아버지창녕조씨향우회와사천향우회를창립하신아버지,무엇보다아내와어린남매를사랑하신아버지


대동상선은부산여수를오가던선박회사다통영이본사인초춘호선주조기환은1953111다대포앞바다에서  360명의사상자를창경호침몰사건과동일한선박회사의선주다


번의대참사가같은선박회사에서일어날있었던것은대동상선부산지사장은이승만대통령의가장신임받는김석관교통부장관의아들이었음을2006년에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진상조사에서밝혀냈다.

사건기록이있음에도불구하고대한민국한국사연표에는모두해양사건기록이없다.


나는네살에잃은아버지로인하여시인이되었다나라의얼과혼인시를시인의이름으로외치노니 


초춘호가세상에하루속히밝혀지기를바라고있다.


청와대 국민청원에 초춘호여객선 침몰 사고를 밝혀달라는 청원을 올렸습니다.
여러분의 격려로 100명 이상 동의가 되었기에 청원 조사 진행이 시작되었습니다 
🧩
그러나 청와대 국민청원 동의는 한달간 계속 받습니다. 
🧩
주위에 알려주셔서 동의에 참여하도록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
아래 주소에 들어가 동의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혜솔 조정애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GjEDiQ

<초춘호 여객선 침몰사고를 밝혀 주오>

      당시 부산 항 사진 올림


조정애 2019.09.26 2:23 pm 

동의를 누를 주소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GjEDiQ

조정애 2019.09.26 2:18 pm 

blog.naver.hyesol57
 메일 hyesol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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