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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파드마 삼바바
이름 장산곶매 이메일



백과 사전에 파드마 삼바바가 티벳의 대 신비인으로 규정됐는데 실은 파드마 삼바바는 대 수행자이다 중생들이 중생심에 모르는 것이 수행에는 불가의 신비가 따른다는 것이다 그것은 예외가 없다 그리고 그 신비는 수행력이 클수록 크다 즉 수행의 경계가 높을 수록 크다 티벳 사자의 서는 파드마 삼바바의 수행의 경계의 산물이다 분명히 티벳사자의 서 앞에는 파드마 삼바바가 깊은 선정에 들어서 체험한 것을 기록한 것이 사자의 서라고 했다 요즘 달라이 라마 최근의 청화 스님등 대 수행자에게는 예외없이 불가의 신비가 따른다 요즘에도 미래에도 스님들이 도를 깨달으면 광명 세계ㅡ내 해석으로 선정의 순간에 모든 보이는 상들이 소멸하고 청정한 빛만을 본다ㅡ를 깨닫고 연기법을 확철 대오한다 중생들은 중생심에 육신이 물질 세포 뿐이고 모든 물체간에 물리적 거리가 떨어져 있으므로 유물론만을 믿는다 그러나 불법은 연기법은 부처님이 수행으로써 잠재의식의 비밀을 완전히 깨달아서 발견한 것으로써 우주의 비밀 시공간 차원의 비밀을 내포하고 있는 것으로 봐야 한다 중생들의 무명심에는 유물론만 따르지만 수행자에게는 수행의 산물 수행의 신비가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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