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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늘의 성경 말씀에 기초한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
이름 백합화 이메일



오늘은 요한의 계시록에 대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해도 되면 내 맘대로 쓰고 안된다고 해도 네 맘대로 쓰나?

왜 하필이면 내가 이렇게 쓰고자 할때 너는 책을 안읽을까?

먼저 뽑는 놈이 오늘 이긴다.


  한칸 건너

왜 이렇게 오늘을 사는 많은 시도교 아니 기도교의 많은 도시 도교는 아니고 제 밥에

개 도토리를 많이 넣어서 먹기 전에 하나님에게 먼저 기도하자.

그럼 빨리 이야기 핼까?

수 천년의 시간을 두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오늘날

매우 많은 발전속에서 하나도 변한게 없어 보이지만 사실은 그 내면을

되 짚어 보면 모두 다 하나님에 대한 한 가족의 역사에서 시작된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자세한 내막을 보면 그의 가족에게 전하는 바 또한 많은 이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지요? 그러나 결국 모든 성경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처음 조상부터

그가 이 세상에서 나고 죽을 때 까지의 역사 외엔 아무것도 우리가 밝혀낸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요한 계시록은 어떨까요?

그의 말씀 즉은 요한의 말씀으로 썼다는 요한 계시록은 어느 한 왕가의 역사라기 보단

모든 이들의 미래에 대한 것등을 서원한 선언문이였습니다.

그러므로 이 요한 계시록으로 인해서 성서는 진정성이 우리 몸과 뼈에 유익한 것으로 되어

던 바 오늘날 우리는 그것을 가리쳐서 역시 베스트 셀러라고 부릅니다.

그렇습니다.

아~!

그러나 오늘날 많은 현대 문학을 거론후에 거의 성경을 기초로 한 예술과 인간의 마음의

평온에 대한 것등을 주제로 인간의 삶의 본질적인 존재의식을 파해치려고 노력하지 않는 이는

아마도 없을 것이라고 판단 안됩니까?

아니면 확 뒤집어 버릴 무슨 대단한 이야기가 있나요?

마치 부처님의 말씀으로 오늘날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생활의 가치관의

무장된 이념등을 말할때에 아직 우린 그를 알기엔 너무 어렵고 또한

어린 것이 아닐까요?

엄나 젖이나 먹고 아직 연약한 이로 무엇인가를 씹을수 없는 때에 그런 것을

논하다간 벌써 날새고 하늘나라 간것 같은 느낌을 받지 않겠습니까?

아~! 그래서 먼저 우리가 그런 복잡한 또한 난해한 존재의 본질과 진리로 자신을 무장하는 것 보다는

먼저 이웃과 화평하고 나라에 법을 이해하고 세상을 살아가는 기본적인 생활의 윤리관

부터 배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사실 요한의 계시록은 무엇 때문에 필요한 것인가요?

그것은 미래에 대한 확신 때문입니다.

이 요한 게시록은 사실 어떤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그 옛날

예언자인 엘리아가 그 사상을 유전한바 그 마지막 날에 예수 그리스도꼐서

그이 사명된 뜻으로 자신을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삼일후에 다시

나셔서 인간이 육체로 인한 정욕과 욕망을 버리지 못한체 하나님 아버지를 따로

세속에서 찾으려고 노력하는 많은 잘못을 고쳐서 우리 모든 이들의 믿음된

종교관을 구제하려는 것이였습니다.

아니 개혁하려고 하셨던 것입니다.

그 옛날 엘리아라는 인물은 선인으로서 보시다 시피 큰 뜻으로 이세상을

살아던 선지자로서 그들 예수그리스도의 처음 가계도에서 시작하여 예수그리스도까지의

역사시절에 중간정도 일 것입니다.

막연한 것은 저도 어쩔수 없습니다. 그는 솔로몬 왕의 서거후에

그들의 왕권을 유지하려고 신전을 세우고 나라의 백성들에게 많은 공역을

맡겼던 것인데 그로인해 그것을 토대로 그들은 백성들에게 신권을 보장받으면서

또한 많은 세금을 거두어 들일수 있었습니다.

그때그것을  제도하고 만들어지는 신권의  체제로 세워진 것이 오늘날 예루살렘의

신전이지만 또한 오늘날에는 그 처음의 모든 사실된 것들을 모두 볼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이미 사라져 버렸기 때문입니다.

기원후에 7세기경에 로마 황제의 의해 세롭게 성전을 지었다가 나중에 이슬람세력에 의해서

이곳에 이슬람식 성전을 구축하였는데 아름답기는 하지만 역시 모호한 역사의 흐름을  모르겠다.

알아끄사 성전과 황금돔 다시 말해서 이슬람식 성전을 말하는 대목인데

이것은 더 이상 하나님을 위한 성전이 아닙니다.

어찌 되었던 지간에 우린 이로서 통격의 벽 앞에서 하나님에 대한 성전을 그리워 하면서

지금껏 그 때 시절을 추억하려고 하지만 이제는 다시 솔로몬의

성전은 볼수 없습니다.

엘리아는 대체로 월지족에서 떨어져 나온 유량민의 후손이거나 대단한 건축공학자이거나

아니면 선비정도 된답니다.

보통 랍비라고 하는 이 말은 창고지기라고 다시 불러도 될듯 합니다.

갖추어진 인재나 비장된 무기 시스템 갖은 뜻일 것입니다.

그때 그는 까마귀들의 도움으로 요단강 건너에서 생명을 유지하고 미래를

계획하던 사람이라고 성서에 나오는데

그 기록의 연대는 대체로 이스라엘 역사시절엔 열왕기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니면 이도 저도 아닌 수메루인일까요?

어느 씨족에서 나온 사람인지는 그를 알수 없지만 도데체 신기한 사람은 맞는 것 같습니다.

그가 솔로몬의 성전을 두루 보면서 이렇게 속으로 언잖게 여기면서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아~! 인재가 너무나 없는것인가?

도대체 이 정도로 돈을 뿌렸는데 어찌하여 이것을 두고 우리 미래에 많은 성자들과 신도들을

모아서 새로운 하나님의 역사를 바르게 살수 있겠는가?

이러면 안된다. 이것은 아니다라고 말입니다.

돈은 돈 데로 들였으면서 진작 마음은 다른곳에 있는 것을 아시고

절대로 먼저 왕궁터에 신전을 지어선 안된다고 생각 하셨던 것입니다

그럼 그곳은 어디가 좋을까?

이 늙은이가  생각한 것이 바로 교활한 수였는데 바로 무역상인이 자주 출몰하고

외교와 교통이 활발한 곳으로 좀 높은 지대가 있는 곳으로서

므깃도를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다시 말해 그리스 아테나의 파르테돈 처럼 아마겟돈 이란 그런 것을 생각해 낸 것입니다.

물론 이 늙은이가 생각한 것은 먼저 정치적으로 자유롭고 많은 이들의 발걸음을 멈춰서게 하면서

하나님을 자유롭게 믿고 그 뜻을 실현하려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그 때는 가능하지 못했습니다.

참 대단하게도 그런 생각을 하셨는데 그것을 그 때 당시엔 그저 꿈으로만 남았던 것입니다.

그것을 실현하는 시기가 먼 미래라고는 하셨지만 결코 오늘날은 아닙니다.

그 때로서 지금은 너무 멀고 아마도 대략 새로운 막강한 선진된 사상을 간직한 새로운

정치적인 입지를 간직한 구세주로서 오시는 분의 뜻이라면 가능할 것으로

믿고 계셨을 것입니다.

그것은 시대를 논하는 것이 아니라 시대적 사상을 갖춘 시기를 논하는 대목일  것입니다.

그런데 정말 그 때하곤 너문나 멀고 먼 시기로 오늘날을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 예수 그리스도 시절에도 그 뜻을 알았지만 역시 실현하기가 매우 곤란하였답니다.

그 이유는 저도 잘 모릅니다.

그러다 예수님의 시절을 보냈고 700년 경 되던 초기에 결국 이스라엘 성전의 내부 구조는 하나도 남기지 않은채

역사의 종교적 이념의 혼돈속에서 물론 이 이념은 역시 존재의 가치관이 아니라 신에 대한 우리 인간의 사상적

가치관이 다른 이유 때문일 것입니다.

어찌 되었던 지간에 정말 혯갈립니다. 정신이 하나도 없답니다.

도대체 내가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아~! 햇갈려~!

그러다 예수님의 희생하신 뜻과 미래에 대한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그의 뜻을 필역하실때에

새롭게 하여질 이스라엘 성전의 개막을 알리기 위해서 사도 바울에게 그 임무를 맡길적에 그에게 말하길

너희중에 누구라도 진실된 믿음으로 믿고 하나님을 따르면 죽어도 죽지 않고 살아서 영원히 살것을

약속하시면서 로마의 타락한 신권으로 부터 벗어나기 위해서 먼 소 아시아에 가서 일곱 교회를 지으라고

명령 하십니다. 이 사업을 위해서 사도바울을 선택하였는데 그는 로마 시민권자이면서 동시에 매우 많은

신화적 사상을 간직한 인물로서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입니다.

역시 이는 건축가라기 보단 신화에 대한 많은 것등을 알고 있는 고고학자라고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가 로마로부터 보고  배운 많은 고고학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지리적으로도 밝은 지식을 겸비한 인물이였기

때문에 그는 절대로 사도 바을울 적임자로 임명했던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절대로 다 말할수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이것은 도대체 모를 그 일에 대하여 어떤 순간에 포착된 그들의 행위를 우리가 좀 어느정도까지만

이라도 알수 있어야 할 정도로만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계속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

에~! 오늘도 이어서 쓰기 합니다.

자~! 오늘날 이전 글에서 말했지만 본인의 실재로 이곳에서 말하는

내용은 다 실재하는 내용을 떠나서 모두 사설에 불과하지만 그래도 하나님을

위한 마음 하나로 오늘날을 살아가는 많은 신성한 성도님들을 위해서 조금은 재미 없어도

계속 적으로 회심의 품은 심기를 풀어드릴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 가혹했던 역사에서 이 이스라엘 왕은 오직 한가지 결정권만 남습니다.

그는 결정했습니다. 드디어 칼을 뽑을 때가 되었단 말인가?

사실 이 모든 사설조의 내용은 이미 엘리아가 우리 앞날을 예측한 시공간적인 초 자아의

세계를 뛰어 넘은 새 세대를 위해 기록한 미래 예언서 입니다.

그에 대하여 그 땅의 통치권자이며 백성에 대한 연민을 토대로 새로운 이스라엘의 신성한

역사를 책임지셨던 어진 우리 목자께선 그래도 그 옛날의 또한 현자이였던 또는 성현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십니다.

앞에서 말했지만 이 예언서의 모든 간략한 주문은 모두 하나님 나라에 임하는 24장로들의

마음속에서 머물고 있다가 드디어 예수 그리스도에게 전하여 지면서 그 실체가

세상의 속한 살아있는 영으로 존재하게될 우리 현세에 드러나게 된답니다.

그 첫 번째 페이지가 바로 사도 바울을 일러 묵시로 이야기 하신 말씀 입니다.

그 당시 사도 바울은 잘 몰랐지만 그래도 뭔가 집히는 것이 있기는 했지요?

앞날을 예언하는 그 예언서에 7교회의 모든 앞날에 다가올 시련을 미리 예언하시며 우리 시대에

그 소명된 역사를 다시 상기하게 만들어 습니다.

그 새로운 소명의 기약에 날을 위하여 이 오늘날을 위하여 다시 말씀 하시는 새 역사의

예언의 말씀은 실재론 일어나지 못합니다. 희한한 것은 분명히 있었던 그 7 교회의 유적이 지금은

모두 유물로 흩어진채 파괴되어 있는데 그 모습은  페허 그 자체입니다. 실재로

이 모든 것들을 예언한 예언자는 그시대가 아닌 우리 시대를 나타내는 언어로 우리들의 현세를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지금도 다시 우리는 그들의 예언된 생각과 그 사상속에서 머물고 있다는 느낌을 간직하는 것이

진정코 새삼 놀랍습니다.

또한 허탄합니다. 일면의 사도 바울 묵시록은 나중에 그의 친구의 노력으로 요한 계시록으로

지금껏 전승 되는 것입니다.

그의 예언에 따르면 로마가 세상을 모두 파괴 시킬 것이고 그들의 육신된 욕망으로 무장된 그들의

정치사가 신과 인간을 모두 파멸시키되 또한 인간을 신의 역사에서 떨어져 나가게 될 것을

염려하십니다. 그 요한 두번째 단락에서 그의 예언은 인간의 마음속의 실재하는 우리들의 하나님에 대한

신성을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에 대한 것들입니다.

사도 바울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으로 이제 멀고먼 그들만의 새로운 고향을 찾아 떠나야 합니다.

그의 새로운 소명은 곧 죽음을 의미 합니다. 그러나 결코 그는 그곳에서 죽지 못하고

나중에 영혼을 그곳에 묻게 될 것입니다.

주의 약속된 소명의 날을 위해 그곳 성지를 개척하는 첫 번째 소임에 대하여 미래를 묻는

사도 바울의 물음에 24장로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앞으로 있을 일에 대하여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지라 과연 하나님의 역사를 그 누군가가

예언하겠는가? 그 사도 바울의 예언하게될 그 날을 그가 스스로 알지 못하자 과연 그것을

누가 공증 할까요?

누가 그것을 공증해 주지 않는다면 사도 바울은 절대로 단 한발자국도 떠날수 없게 된답니다.

이에 24장로는 말하길 다윗의 후손으로 난 주님의 희생하신 뜻과 함께 우리는 그것을 볼수 있는데

그 약속을 할때 처음 우리 소명된 처음 어린 양 즉은 우리 작은 소명의 선한 인자로 인해 그 맹세를

다짐할수 있다고 합니다. 그는 과연 누구일까요?

처음 죄 없이 죽은 어린양 바로 카인의 동생입니다.

그들의 처음 죄없는 자의 피로 맹세컨데 앞으로 있을 사도 바울의 여행에대한 예언을 하나님의

공증서에 기록된 것을 미리 볼 자격을 갖게 되므로 인해서 우린 이제 그 의 미래된 역사를

볼수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도 바울에게 묵시로 오늘날 우리에게 명한 그 하나님의 예언서엔 7개의  인을 박은 7개의 문서의내용을 하나씩 밝혀지게 되는데 그럴때 마다 우린 새삼 하나님의 역사가 놀랍고 또한 경이롭다는 것을 깨닫게 된답니다.

아~! 참 그러고 보니 이 전의 이야기를 하지 않았군요?

이전 일은 사도 바울이 24장로와 주님이시며 다시 부활하신 이인 예수 그리스도와 또한 4 생물과

이천의 천사들에 대한 소개를 하지 않았군요?

처음 그가 땅에서 계시를 받고 다시 하늘로 올라가서 그 내역을 소상히 알고자 할때에

그곳에는 위와 같은 많은 하늘나라의 사람들이 보였는데 모두

다 이스라엘 백성이였습니다.

그러나 절대로 그렇지는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어째서냐면 그 처음 예언자는 엘리아였죠!

그는 고조선의 후예로 이곳에 뿌리를 내린 유량민 입니다.

원래 그의 조상은 고조선인이거나 수메루인 이였을 것입니다.

그것은 그저 하는 말일것이 아니라 아마도 그의 생각을 통해서 글로 전해진 여러 

정황 때문이지만 그에대한 모든 것들을 이곳에서 밝힐순 없어요?

일단 그 곳에서보았다는 그 네 생명체에 대해서 말한다면 그것은

신물 입니다. 바로 4신물입니다.

여러분 혹시 좌 청룡, 우 백호, 주작, 현무라는 말을 들어 보셨나요? 

여기서 이 엘리아가 24장로에게 유전하려 하면서 내려 썼던 그 계시록에선

이렇게 정리 되어 있습니다.

일단 먼저 생명체는 사자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사자가 어떤 짐승 입니까?

혹시 대지의 왕이 사자 입니까?

그런데 어째서 우리 민족 사람들은 그 생물이 백호로 보일까요?

왜냐면 당연히 지역적 특성 때문입니다.

그의 후손들이 그것을 잘 이해하기를 바라면서 아마도 암호로 썼을 것입니다.

일종의 전략적인 부호나 뭐 그런거 있는데 혹시 여러분은 그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럼 두번째 생물은 무엇일까요? 누가 아는 사람 있나요?

이스라엘에 용은 어떤 모습일까요?

이스라엘에 있는 용은 마치 뿔 달린 짐승으로서 인간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갖지 않을까요?

황소 아니냐고요? 아닙니다. 약간 다른것은 그 생물은 송아지 입니다.

또 세번째 생물은 독수리인데 이것은 이땅에선 마치 주작과 같다는 것인데

여러분 주작은 바로 봉황 아닙니까? 여기선 독수리로 나오는 이유가 뭘까요?

원래 독수리는 하늘의 제왕 입니다. 

또 네번째 생물은 바로 그런데 이 네번째 생물은 약간 의미적으로 심장마비 

걸리는 그런 생물인데 바로 무엇일까요? 사람의 얼굴을 닮은 생물로서 아마도 

무엇을 말하는지 약간 내용이 의심 스럽습니다.

아마도 사람이란 것은 우리 동양에서 고대신화의 4신물 중에 하나가 바로 사슴몸에

뱀 머리인 신물인데 이 신물의 상징은 바로 선비인 사람이며 또한 뱀은 지혜의 상징 아닙니까?

본인이 만약 틀렸다면 역사가 잘못 된 것일수 있습니다.

너무 놀라서 식 빵 을 씹다가 입 밖으로 내 물지 마십시요?

너무 놀라면 입안에 있던 식빵도 사람에겐 힘이 듭니다. 

멍청한 인사들은 그것도 모르고 커피를 삼키려고 합니다.

그러면 그 맛이 도통 뭔 맛입니까?

알수가 없습니다. 아~! 쓴 커피 정말 미워~! 야 이것 누가 탔어~!

짤라 버릴수도 없고~! 그런데 그것을 아십니까?

원래인생이 무료할때  커피는 쓰고 식빵은 열 받을때 싶으라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 여러분 제 말 잘 들으시랍니다.

인생을 즐기십시요?

너무 열 받으면 건강에 해롭습니다.

아~! 그래도 그렇지 오늘 진정으로 쓴 맛을 느끼겠군~! 나의 앞날이 보여요~!

승질 돋구지 마십시요?

많은 것을 알려고 하면 다칩니다. 또한 그 생물들은 여섯개의 날개를 지녔는데

바로 그것은 천문, 지리, 건축, 의학, 문학, 체육, 또하나는 잠깐만 생각이 

아~! 다 맞구나 예 그렇습니다. 여섯개 맞습니다.

그 주위로 눈들이 가득하다고 했는데 그것은 아마도 세인들의 눈을 말하는 것일 것입니다.

오늘은 여기 까지 입니다.

그렇다면 결론적으로 그 성전의 설계 계획은 어떤 모습일까요?

12 기초석에 12 기둥에 12문으로 된 성곽과 많은 성도들이 기도하는  성전과 높고 맑은 모습을 한 

성전 탑과 그리고 그 터전의 면적등이 그 시대 언어로 기록되었을 뿐 더 이상 많은 정보가 없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어떤 모습을 원하십니까?

또 한 성전의 기초석은 아마도 힌트가 24 장로가 아닐까 생각 합니다.

이것은 어디 까지나 본인이 요한 계시록을 통해서 생각해낸 본인만의 생각일 것입니다.

또한 추정 입니다.

자 오늘은 또한 이에 대하여 무엇을 말할꼬?

하자 하지만 도저히 앞날 만을 생각나게 하는 모든 인간의 역사가 어째서 지나간 역대의 왕과

그들의 왕국에 대한 거대한 경영능력이 하나님의 뜻에서 비릇되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로인해서 하나님의 신민이여 또한 한 거대한 나라의 국왕이였던 한 사람을

오늘 일러서 이렇세 말하려고 하는데 만약 이 인물이 그 인물과 동일하거나 그의 자손중에 제일 큰 자가

아니라고  한다면 아마도 나의 모든 공역에 많은 모호함과 아쉬움을 가져올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도 그가 아니면 오늘 우리가 그를 위하여 애곡하는 것을 도저히 누구에게

이땅에 진실한 신이 있었음을 허락을 받고 또 그렇게 하려고 하는 우리의 마음을 누가 알아서 대신 하나님께 고할것인가?

그로 인해서 이렇게 그의 사역을 말하려고 한다네~!

그는 수메르의 국왕 사르곤이였거나 아니면 제 2세였을 것이나 정확하게는 모른다네

다만 그가 엘리아인줄 우리가 알아야 하기 때문이라네!

진정 그가 엘리야 였던가?

그는 기원전 2300년 경의 인물이므로 아마도 사르곤의 국왕의 다음자리에 있는 사람이거나

아마도 그의 신하나 또는 뭐 제사장일 것이나 이스라엘 고대 역사서에 따르면 그를 만난 모든

사람이 마치 왕을 대하든 하였으므로 또한 그의 기이한 행적이 그가 왕이 아니고는 도저히 믿을수

없는 많은 사건들의 정황이 그가 사르곤 국왕이였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 이 분명한것 같다.

그러나 그것은 어찌 되었던지간에 이에 작가의 소견일 뿐 또한 진실한 것은 다음 세대에 의문이기 보다는 바람으로 남녀 놓고 싶구나~!

이 인물의 행정과 행적은 이러하다.

요단강 건너 있던 길르앗에 우거하며 무엇인가를 때가 되도록 기도하던 그는 어떤날

우연히 어느 과부의 운영하는 주막에 머물게 되었던고~!

그가 주막에 있는 과부를 만나 그에게 말하길 자네 어디 사는 누구인가?

이에 과부는 나는 작은 촌동네 구석진 곳에서 사람들의 오가는 길목에서 주막을 하는

사람인데 그런데 당신은 누구요?

하자 이 사람이 아~! 나로 말할 것 같으면 하나님을 좀 알지~!

자네 혹 나에게 물좀 한 모금 마실수 있게 하겠는가?

그러자 이에 그 주모는 그럼세다. 하고 몸을 돌이켜 물을 길러 갈세 그 주모의 뒤통수에 데고

말하길 저기 주모 또 그리고 올때는 떡 또 좀 부탁하네~!

이에 주모가 어찌해야 할찌 모르고 있다가 땅 바닥에 엎드려져 입에서 통곡이 노로 변하며

하늘에다 데고 애원하듯 하였는데 그 소리를 듣고보니 별것도 아니였더라~!

뭐야 저 주모 웬 쌩 난리야~! <내가 보아하니 이 여편네가 지금 생 쑈를 하는 것입니다.>

주모 왈 내가 돌아가서 집에 몇 안되는 식물을 가지고 떡을 해 먹고 나서 아들과 함께 그때

죽으리다. 하자 이에 이 위인즉은 말하길 절대로 그렇게 되지 않을걸세 내 말을 믿게 하며 그

주모를 위로하며 그녀를 독려하여 그 쉬는 중에 그를 시중 들게 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과연 이 위인이 이곳 에서 지금 무엇을 하고 있었을 까요?

이에 이 내막은 이렇게 된 것이였다.

다윗의 후손중에 솔몬이 하나님의 나라를 운영하는 영광을 받았으나 그가 살아 생전에

많은 공역으로 많은 신들을 모시는 신전을 지었는데 너무 번잡하고 많은 사역을 백성에게

떠 넘기고 죽었다. 그로인해 이후 이스라엘은 두 갈래로 나뉘었는데 하나는 이스라엘로

하나는 유다로 나위었다. 다윗의 살아 생전에 에돔땅에서 왕족을 멸할때에 하닷이란 어린 아이는

신하들과 함께 도망하여 애굽으로 가서 그곳에서 애굽 왕 파라오에게 몸을 의탁하였는데

그가 장성하매 하닷은 파라오의 아내의 아우를 그의 아내되길 원하였느니라.

이에 그가 나중에 아들을 나으니 그의 이름은 그누밧이였더라, 또한 다윗에게 원한을 가진이는

소바사람이 있는데 이름은 르손이라 그가 다윗의 악행으로인해 사람들을 모아 다메석에서 왕이 되었더라.

또한 솔로몬의 공역을 도왔던 신하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있었는데 그가 솔로몬의 신전 밀로와 그의 아버지 다윗성을 수축하는 일을 맡아 감독하였는데 이 일을 하다 실로인 선지자 아히야가를 만났을때

그 선지자 아히야가가 그에게 맹세하되 내가 이스라엘 열을 그에게 주겠노라 하였는데

그가 이로 인해서 이스라엘을 나누어 경영하게 되었던 것이다.

선자자 아히야가의 말은 이러한데 그가 말하길 그들이 처음 약속과 다르게 자신을 버리고 시존(돈) 사람의 여신 아스다롯과 모압의 신 그모스와 암몬 자손의 신 밀곰을 경배하며 그의 아버지 다윗의 행암 같지 아니하여 내 법도를 모르므로 그들을 용납할수 없다고 하였다.

이 일로 나중에 두 나라가 공존하면서 서로 시비가 많았졌는데 이때 어떤 때는 서로 화평하고 또한 어떤때는 서로를 모해하면서 서로를 미워하며 하나님과 백성의 공의를 훼방하는 일을 끝없이 행하였다.

여기서 공의란 공회를 말하는 것일 것이다.

여로보암 왕 또한 나중에 하나닠을 배신하며 우상을 모시고 백성을 기만하였던 봐 이에 이스라엘은

그들의 믿는 진정한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던 것이였다.

이에 아웃하고 있던 메소포타미아의 스메르의 국왕 전하는 아들에게 권하여 말하길 어떻게 할까?

내 아들아 내가 무엇을 너에게 맹세케 할꼬? 너는 알라~!

너는 장차 전능한 자인 엘리아가 되리라. 하며 그 아들을 일러 새로운 나라의 제사장으로 만들었다.

그 세로운 이상세계는 다음 세계를 말하는가? 아니라 바로 우리 지금의 세상인 것이다.

처음에 우리가 약속 하였고 또한 그것을 위해서 우리가 지금 이곳에 모였는데 하나님의 사역을 맡은

자들은 하나도 이 땅에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고로 자신들만의 공회로 하나님을 없이 여기고 있노라?

어찌하여 이 땅에서 처음에 우리가 서약한 그 맹세데로 하나님을 잃겠는가?

절대로 난 그리할수 없노라~! 내 아들은 무엇을 명심할꼬?

어떤 일이 있어도 이 일을 마칠때까지는 절대로 내 집에 들어올 생각을 말아라~! 

성서에 말하길 이 위인은 원래 디셉 사람이라 하였는데 길르앗 지방이라고 한다.

그러나 딥세란 지명도 있는데 그 지명은 유브라데스 강의 시원지에 위치한 듯 하지만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다.

이 내용과는 별도로 원래

이 메소포타미아 지역인 유브라데스 강의 인근에 수메르국이 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여러분 납비가 뭡니까?

구체적으로 납비가 어떤 특정 신분을 가리킨다고 보았을적에 옛날

조선 시대때 우리가 사도 나리라든지 또는 어사또 나리라든지 하는 말과 대략 비슷하게 들리지 않습니까?

조선시대에서도 그런것처럼 그 옛날 엘리아를 일러 그렇게 호칭 했을수 있습니다.

또 이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 못하므로 추측적으로 이야기 하였습니다.

자! 그런데 이때 그 주모는 산에서 어떤 도인이 기도하는 것과 그의 이해할수 없는

신기한 그들의 일과에 대하여 어떤 연관성을 간직하고 있을것으로 추측하고 그의 처소가

있는 산채에 접근하였다가 그와 어떤 모종의 거래를 하였답니다.

일단 그로인해서 그녀의 주막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하도 그의 행각이 요상하고 수상하여서 물어 보았답니다.

혹 당신은 머리에 상투를 튼 자국이 있는데 이 나라 풍습이 아닌듯 한데 도대체 어디서

오신 손님입니까?

이러자 엘리아께서 말씀 하시길 아니~! 주모 이제껏 가만히 있다가 그것을 지금 알려고 하오~!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그것을 알려고 하는 내막이 무엇인고~!
아니 무엇이요?

그러자 주모는 예!그렇습니다. 선생이요. 당신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하오리까?

하자~! 아니 주모 그냥 난 객인데 무슨 그저 대충 과객이요?

이에 주모가 선비입니까?

엘리아는 아니오라고 답했답니다.

그러자 주모가 그럼 다른 부를 만한 것이 무엇입니까?

하자 그 옆에 있던 사환이 이보시게 주모~! 그만 물어보시요?

이 어른은~!

하자! 엘리아께서 이보라 나좀 조용히 있게 해 줄수 없나?

하자! 예 ~! 나리 하고 하였답니다.

그러자 그 옆에 있던 주모가 아~! 그렇지 하면서 그럼 랍비여 우리가

실례가 많았습니다. 그럼 편히 쉬시와요 했답니다.

참 머리가 똑똑한 주모 입니다.

다들 안그렇습니까? 음,똑똑해~!

아~! 그렇지 않습니까? 이러면 다 틀킨 것 아닙니까?

정말~! 아, 재미없어~!

엘리아가 말하노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하나님을 말하겠고 또 그의

이상을 진정으로 보이리라 눈이 있는 자는 볼것이며 또한 듣는자도

듣게 되리라.

이에 엘리아가 하나님의 명령으로 이땅에 오실때에 많은 무리들이 그에게

나아와 말하길 당신은 어데서 온 사람인가?

이에 엘리아가 말하였다. 나는 본시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과 교통하고

소통하기를 위해서 하나님의 나라에 계시는 하나님의 명을 받들어

당신들에게 나아온 사람이라~! 나도 당신들과 똑같은 매 일반이요?

그런데 당신들은 지금 무엇을 위해서 누구를 따르는 자들인가?

무엇때문에 광야에서 해메이고 있는고?

본디 우리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광야를 떠도는 이리때 처럼 헤매이다

이제 그 안식을 찾았다하고 또한 그렇게 떠들도 돌아다니면서 자기 집에서조차

길을 찾지 못하는가?

많은 성도와 하나님을 알고 그를 모시는 많은 무리들이 어째서 지금 이 광야에

나와 하나님을 찾아 헤매니 이상하도다. 지금 하나님의 성전은 저 예루살렘에

있지 아니한가?

이에 그 무리들이 말하길 나도 아오~! 하지많은 그들은 더 이상 우리와 상관이 없소~!

그들은 매일 번제와 허튼 제사로, 우리의 선한 하나님을 훼방하며서

백성을 기만하고 또한 쓸데없고 번잡한 공역으로 세금만 낭비하고 있소?

그들이 모은 세금은 하나도 백성에게 다시 돌아오지 않고 그들은 또한 쓸데없는

그들의 잘못된 하나님의 이상을 위한 공역만을 고집하고 있소~!

우리가 어찌하여 이 광야에 나와겠고 또 우리가 우리같은 이들을 이끌 지도자를

이곳에서 만나길 희망하지 않으리요~!

나는 당신이 엘리아임을 이미 알고 있고 그로인해 당신을 만나길 오래토록 기다려 왔었오~!

말하시요? 당신이 우리가 찾는 메시아 입니까?

이에 하나님의 엘리아는 말하길 내가 엘리아임은 맞지만 메시야는 아니요?

다만, 나는 나의 미래에 대한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이곳에서 우리들의 곧 다가올 새로운

하나님의 이상을 찾기위해 그 할일을 말하러 왔을 뿐입니다.

이에 그렇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여야 그것을 다시 찾을수 있는지 

또한 우리가 앞으로 할일을 알고 있습니까?

이에 엘리아는 우리 앞날의 예언은 몹씨 희망적이지만 지금 당장은 하나님을 위해서

우리가 기도할 때요?

당분간 우린 그를 위해서 기도하며 애통하게 될 것이며 모든 나라의 왕들이 자기 발로

또한 우리를 찾으러 헤메이게 될 것이요?

내가 명하기 전에 이 땅에 비가 오지 않을 것이요. 기필코 요단강은 마르게 될 것이요?

이에 이스라엘 선지자가 말하길 그렇다면 그것을 위해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이요?

엘리아가 말하길 기도하시요? 그 날을 위해서 그러나, 그것 또한 매우 힘들며 당신들의 할 많은

것들이 그것과  마찬가지로 당신들을 힘들게 할 것이요.

이에 이스라엘 선지자들은 말하길 우리는 오직 하나님을 위한 그 기도가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랄 뿐이요?

부디 부탁하오니 당신은 우리에게 우리의 기도가 하늘나라에 임하기 까지 우리가 기도하는 모든 것을 헛되게 잃지 않기를 기도해 주시요?

이에 엘리아가 말하길 나 또한 그렇게 하리다. 부디 당신들의 기도가 오늘날에 나의 뜻과 함께 하기를 또한 바랄 뿐이요~!

이 세상에 난 모든 자가 하나님을 위해서 기도하며 또한 공을 들여 많은 노력으로 한 마음을

간직하고 하나님의 세상을 살려고 한다면 이에 모든 것을 잃지 않고 이루게 되리라.

이에 엘리아가 그들과 광야에서 헤어져 다시 자기 처소로 돌아왔다. 그리고 그의 사환과

함께 주막 밖에서 또한 그곳 한적한 우물가에서 무엇인가 이야기 한다.

이때 그들 주위에 어떤 인기척이 있고 또한 말하는 소리가 들리었다.

그들의 말인즉은 분명 주모와 그의 어린 아들이였다.

주모가 말하길 애야 내 아들아 저기 계신 분은 한나라의 임금이시니라.

너는 알라! 저 계신 분의 뜻으로 우리가 오늘날을 사노라~! 또한 그의 명령에

귀를 기울이게 되리라~!

이에 엘리아가 그 소리를 듣고 심히 놀라 말하길 거기에 있는 저 주모가 

지금 무슨 말을 아들에게 하고 있는가?

이에 담벽 한 곳에 웅크리고 있던 주모가 말하길 저희가 당신을 말하는 것이

무엇이 잘못 되었소~!

당신이 만약 왕이 아니면 나와 내 아들이 무사치 못할 것이요~!

이에 내가 무슨 잘못을 했는가? 도대체 무엇때문에 저 주모가 나를

왕이라고 하며 나를 욕보이려고 하는가?

오늘날 하늘이 매우 뒤숭숭 하므로 사람의 마음까지 헤궤하게 움직이는가?

이에 주모가 이 모든 것이 당신의 뜻인데 어찌 하나님을 원망하십니까?

그러자 엘리아가 말하길 그것은 무엇이라고 내가 말할지는 모르겠고

다만 말하는데 내가 엘리아로 당신이 생각한다면 그 말을 듣겠지만 한

나라의 왕은 아니요?

그리고 또 그 다음날 아침이였다.

엘리아는 또한 사환과 마찬가지로 우물과 한적한 곳에서 이야기 한다.

이때 또 그들 옆에서 주막집 담장 옆에서 웅크리고 앉아있던 주모와

아들이 말하는 소리가 들린다.

내 아들이 잘 듣거라 저기 계신이는 우리가 아는 모든 나라의 왕들 위에 계시는 임금이시니라.

명심하거라 저기 계신이의 명령으로 우리가 모두 살게 되리라~!

이에 또한 엘리아가 놀라 그들의 말에 상관하며 말하길

이보시요~! 주모 어찌 또 나를 놀라게 하며 아들에게 거짓말을 하오~!

이에 주모 왈 나의 왕이시여?

내가 지금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만약 내가 거짓말을 한다면 하나님께서 나의 사랑하는 아들을

대려 갈 것이요?

아니라면 결단코 내 아들은 안전하고 또한 영생을 살리다.

이에 엘리아가 하늘에 다 데고 맹세합니다.

주여 내 사랑하는 하나님이여, 저들의 죄를 용서 하옵소서~!

결단코 나는 저들이 아는 왕이 아니라~! 엘리아 임을 밝히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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