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미래구상프로젝트

게시판

미래구상프로젝트

게시판

이 글을 twitter로 보내기 이 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이 글을 Me2Day로 보내기 이 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이 글을 C공감으로 보내기 rss
조회 13
글자 크게 하기 글자 작게 하기 프린트
제목 최영미 '일기장'제출
이름 好音 이메일





‘고은 성추행’ 폭로한 최영미 시인, 법원에 추태 상황 적은 일기장 제출

이호재기자 입력 2019-01-12 03:00수정 2019-01-12 03:00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고은 시인(86)의 성추행을 목격했다고 폭로한 최영미 시인(58)이 목격 당시 심경이 담긴 일기를 법원에 제출했다. 고 시인은 1994년 서울 종로의 한 술집에서 고 시인의 성추행을 목격했다고 폭로한 최 시인과 이를 보도한 본보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11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4부(부장판사 이상윤)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최 시인은 직접 세 권의 일기장 원본을 재판부에 증거로 제출했다. 일기 작성 시점은 1993년 8월∼1995년 4월 27일이다. 최 시인은 “고 시인의 추태를 목격한 이후에 작성했다”며 “동아일보에 폭로 글을 보내고 며칠 뒤 ‘일기를 확인해 보라’는 동생의 조언을 듣고 당시 작성된 부분을 찾았다”고 재판부에 밝혔다.




목록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52   얼굴 표정이 마음입니다 smither 08:27 1
1851   봉은사 부지 약왕 병원 지을 자리이다 장산곶매 2019.01.16. 8
1850   동국 대학교ㅡ연립 기업 재단이 필요하다 장산곶매 2019.01.16. 8
1849   까막눈의 변 장산곶매 2019.01.12. 9
  최영미 '일기장'제출 好音 2019.01.12. 14
1847   최영미, 고은 성추행의혹 추가폭로 모아 법원 제출 好音 2019.01.11. 13
1846   헌영이형! 불전 만배! 장산곶매 2019.01.04. 15
1845   올해 한국 주가 대 예측 장산곶매 2019.01.01. 18
1844   김정은 신년사 분석 장산곶매 2019.01.01. 21
1843   순자가 전두환이 민주주의의 아버지래! 장산곶매 2019.01.01. 52
1842   헌영이형! 장산곶매 2019.01.01. 19
1841   천안통 기도 감응 장산곶매 2019.01.01. 16
1840   웹진 동시빵가게 브런치 74화 이영애 2018.12.31. 22
1839   제 7광구ㅡ사우디 석유 매장량의 열배 장산곶매 2018.12.28. 34
1838   중국 한국 영공 왜 자꾸 침범하나? 장산곶매 2018.12.28. 19



1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10개]

 

후원 우리은행 1005-802-113278 (사)한국작가회의

(03965)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로 128, 마포중앙도서관 5층 (사)한국작가회의 _ 전화 02-313-1486~7 / 전송 02-2676-1488
이메일 hanjak1118@hanmail.net(사무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