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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 문집 6권
이름 장산곶매 이메일



내가 지었으니 니것 내것 다 내것인데

니것 내것 다 니것이라

이런 개 같은 세상이 어디있나

원래 문학계가 법과 경쟁으로 엮였으면

한 삼백편 더 지었을 시점이라

이제 내 전성기는 지났고 현재로써는 더 지을 창작력도 없다

그런데 신라 문학 대상은 아직 발표도 않는다 

다 불법 부조리 냄새가 난다

분명히 내 문집 출판권은 내 고유 권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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