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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희덕 오봉옥 김명원은 구속감이다ㅡ이희진
이름 장산곶매 이메일



나희덕과 오봉옥은 2001년에 연대 사회 교육원에서 원생들을 대상으로 북한식 의식화 학습을 진행했고 나희덕은 내 문학 싹을 세학기면 등단된다 중층적으로 시를 쓰라면서 끊었다 김명원은 수리샘 문학회에서 내 작품들을 허위지도하고 내가 가족 싸움으로 개인적으로 도와달라고 하자 너와 난 신분의 차이가 있다 내가 시를 왜 쓰는지 모른다 제 자리 뺏지 말라 최동호 라인에 붙어라 하면서 내게 언어 살인을 하고 내 싹을 또 끊었다.첫번째 시집 추석ㅡ한솜 이일파ㅡ가 그렇게 나가게 된 것도  그런 배경이 있다.나희덕 김명원 오봉옥은 구속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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