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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출판사들은
이름 장산곶매 이메일



문인들이 끼리끼리 얽혀서 특히 편집인들끼리 학연 지연등으로 얽혀서

담합들이나 해대고 저희들 게 안돼면 문집을 없애버리게 출판 경향이 틀리다고 우편물을 보낸다

다 사회적 지능이 원인이다 최영미 때 써먹던 수법 내게도 써먹으며 내 싹을 민음사 문지사에서 또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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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7   광명 진언 와전 장산곶매 2018.11.1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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