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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가 알기로 사후 세계는
이름 장산곶매 이메일



내가 수행해서 알기로 사후 중음계는 대부분의 인간들에게 공포이다

그러나 수행과 선업이 구족돼있으면 사후 그 영가는 여행다니듯하다가 정토에 든다

그래서 천도재를 지내고 요즘은 중한 업들을 많이 지으므로 백중재와 각종 재들을 지내는 것이 좋다

그리고 부모나 가까운 조상 영가가 지옥에 있으면 대부분 그 가족은 유지가 안된다

다만 본인들이 복력이 있으면 그 복력이 다할때까지는 그런대로 살 수 있다

나는 분명히 묘허 스님의 설법 중음계의 부모가 살아생전에 어떤 불효보다 서운하게 느끼는 것은

사후에 천도재를 안 지내주는 것이라는 것이 맞는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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