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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솔직히 검찰 경찰이 실험해 봤으면 하는 것이
이름 장산곶매 이메일



잔인한 저주 살생 고통 전이 기법이다

주로 해산물 오징어 낙지등을 보면서 혹은 회를 뜨면서 잔인하게 살생해서 자타불이시켜서 고통을 타인에게 전이시키는 것이 가능한가?

연기법적으로 가능하다 물리적 거리가 있어도 의상 조사 법성계의 일미진중함시방 일체진중역여시의 구절에 따르면 가능하다

그리고 불교에 변재라는 단어가 있다 부처님과 삼보와 신중은 어디에나 존재한다고 한다

이것은 삼차원과 사차원이 같다는 뜻이다

분명히 범죄에 악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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