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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가로 존재한다
이름 好音 이메일
첨부 대박 014.jpg (203.4K)




작가가 모여서 '회의'가 생긴다.

글을 지어 자기를 말한다. 세상을 말한다. 존재가치다.

그것을 혼자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작가아닌자가 아니다.

간헐적으로 궁금증이 생겨서 얘기를 하자면 책임진 회장이나 사무총장이나 분과장이나 나서서 그것을 풀어주는 일이 매우 긴요하다.


조직이기 때문이다.

개인이라면 스스로 묻고 풀면 되지만 '회의'에선 그런 묻고 답함이 일상이어야 재밌다.

그런 '창'을 만들면 좋겠다.

작가로 존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렇게 활동하기로 '정관'에 규정하고 책임자들은 그에 가슴-귀 열고 열심히 나서 답해 주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런 작가의 놀이터로 존재하는 '회의'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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