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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용하네
이름 번개 이메일



작가회의 수준 알겠다.

심심하면 성명서 발표하는 것을 취미로 알더니 조용하네.

이문열이 그랬으면 난리났을 거다.

이문열 소설 <사로잡힌 악령>을 읽어봐라.

이승철이란 시인이 이문열의 <시인>이 고은을 모델로 쓴 소설이라 했는데,

어처구니없다. 읽어보지도 않고 말을 하니 헛소리하지.....

읽지 않으면 말할 자격도 없다.

조용하네. 조용해. 이렇다 보면 다 사그러들 줄 알지?

과연 그럴까?


好音 2018.02.21 10:36 am 

태산명동서일필 할 수 없다는 '작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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