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미래구상프로젝트

게시판

미래구상프로젝트

게시판

이 글을 twitter로 보내기 이 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이 글을 Me2Day로 보내기 이 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이 글을 C공감으로 보내기 rss
조회 272
글자 크게 하기 글자 작게 하기 프린트
제목 '고은'에 관해 왜, 말이 없을까?
이름 好音 이메일
첨부 L20180207.99099002600i1.jpg (193.3K)
첨부 다운로드 (1).jpg (68.5K)





작가 고은이 입초시에 올랐다.

그에 따른 '성희롱'시비가 분분하다. 

남의 얘기가 아니다.

'작가회의'가 무관심할리 만무다.


고은이 작가회의와 무관치 않다면...........


好音 2018.02.15 7:20 am 

이경자 새 이사장님.  꼭 4월 이사회까지 기다릴 이유있을까요? '임시(긴급)이사회'도 있을법 한데.........요?
그리고 고은 님 당사자의 '변辯'이 궁금하네요.

전어 2018.02.13 12:34 pm 

침묵만이 살길이다....뭐 그런 것 아닐까요? 뜨거운 감자,



목록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67   광명 진언 와전 장산곶매 2018.11.19. 1
1866   옛 안기부 초자연적 현상까지 이용했을 것이다 장산곶매 2018.11.19. 1
1865   마음을 열고 귀기울여라 smither 2018.11.19. 2
1864   겸사겸사해서 법화경 다라니품 오역죄 발원이 장산곶매 2018.11.19. 1
1863   옛 안기부 공작 장산곶매 2018.11.19. 1
1862   내 삶 정리 장산곶매 2018.11.19. 1
1861   죄들은 참회 않고 왜 내게 린치 테러들을 해 대나 장산곶매 2018.11.19. 1
1860   사후 대비ㅡ중요한 것은 수행과 선업이다 장산곶매 2018.11.19. 2
1859   앞으로 관광 산업은 장산곶매 2018.11.19. 2
1858   아무리 헤아려도 내 지혜로는 장산곶매 2018.11.19. 2
1857   독립 유공자 3대 보호 장산곶매 2018.11.19. 2
1856   패거리의 정의는 정의가 아니다 好音 2018.11.19. 5
1855   제주작가회의에 가입하고 싶은데, yosool 2018.11.17. 6
1854   살생 고통 전이 장산곶매 2018.11.17. 3
1853   네탓이오 네탓이오 장산곶매 2018.11.17. 2



1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10개]

 

후원 우리은행 1005-802-113278 (사)한국작가회의

(03965)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로 128, 마포중앙도서관 5층 (사)한국작가회의 _ 전화 02-313-1486~7 / 전송 02-2676-1488
이메일 hanjak1118@hanmail.net(사무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