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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가회의' 비젼을 그린다
이름 好音 이메일
첨부 20170623_182635 (1).jpg (191.7K)
첨부 박선협의 저서.jpg (205.2K)





오늘 처음 접합니다.

선배 제위의 평강과 작가적 대성공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한귝작가회의'가 회원의 회비로 운영되다보니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음을 직감합니다.

소개 창에서도 그 기운이 비칩니다.

'작가회의'가 작가들에게 나눠주는 운영이 왜 불가능한지를 궁금해 합니다.


이 인사글은 그 궁금에 따른 편린입니다.


회원(작가)이 회비를 냈다가 나중 탈회할 때 '환급'해 줄 시스템은 없어 보입니다. 주고 받음의 생생효과가 미진해 보인다는 말입니다. 받기는 하지만 되 돌려주지 않는다는 일방적 단면이 보입니다. 이는 일반적인 사단법인체로 운영되는 문인협의체들의 공통현상입니다, '나눔'과 '참여'의 자긍심은 물론 다릅니다.


이를 탈피코자 '협동조합'으로의 전이현상이 싹텄습니다.

회비 12만원을 내면 그에 상응한 보상이 필요합니다.  모인 기금을 기초로 생산적 협동체로서 의식주를 해결해 나가는 자주-자립-협동체로서의 융성을 지향하는 일은 백번 강조해도 넘치지 않습니다. 지금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창작지원금을 지원하여 예술인들을 지원하고 있듯이 '작가회의'도 '지원'을 위한 장기대책에 돌입할 때라고 믿습니다.


'가입'삼아 올리는 뜻을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장려금을 주면서 "가입해 주세요"하는 '작가회의'위상을 그립니다. 작가적 예술인은 물질적 가난을 숙명적으로 달고 산다는 통념을 적어도 '작가회의'는 불식시킬 소명의식으로 무장되야 한다고 보는데 '작가회의 회원과 임원등 관계자제위의'생각은 어떻습니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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